돌아보는 그 시절 (이원문 제46집)

돌아보는 그 시절 (이원문 제4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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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원문 시인의 제46집 『돌아보는 그 시절』에는 시인이 살아왔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으며「봄 생각」이나 「고독의 봄」같은 봄에 관련된 시가 아련한 기쁨을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봄과 지난 세월에 대한 추억이 따듯하지만 애잔하게 다가올 것이다.
저자

이원문

저자이원문은
계간『문학광장』시부문신인상수상
국가보훈처장상수상
5개시장상수상
한국문인협회회원
국제PEN한국본부회원
현)서울경마장마필관리사재직중

『백마의눈물』
『나무가쟁이다리건너저달팽이어데로가나』
『노을이부르는노래』외48권집필.

목차

1부
봄생각·11/허공의봄·12/소금배·13/3.1절의쓴소리·14/생명의양지·16/입학의봄·17/꿈·18/뒤뜰의봄·19/운명의봄·20/어머니의섬·21/며느리·22/찔레꽃애정·23/봄일기·24/회고의봄·25/메아리의봄·26/냉이의노을·27/무당의봄·28/인생그림·30/봄소문·31/어머니의양지·32/잃어버린봄·33

2부
봄길·37/동심의상처·38/나비의사랑·39/고향집·40/고독의봄·41/그림의양지·42/꽃의세월·43/봄저녁·44/남북전쟁·45/해당화의봄·46/보릿고개·47/눈물의봄·48/타향의까치·49/고향아가씨·50/세월·51/시골의봄·52/봄고개·53/그해의봄·54/생선의봄·55/늙은청춘·56

3부
새로운발견·59/봄저녁·60/봄길·61/봄구경·62/고향학교·63/씀바귀·64/고향울밑·65/달래의저녁·66/바구니의봄·67/무덤캐는날·68/꽃길·69/옛친구·70/봄생각·71/추억의꿈·72/봄하늘·73/벚꽃의고향·74/바위언덕·75/제비꽃고향·76/성황당길·77/계곡·78

4부
민들레동무·81/용문산·82/꽃·83/복숭아·84/사랑의고향·85/반달·86/제비꽃기다림·87/비둘기의고향·88/아내의봄·89/꽃바람·90/고향의꽃·91/간사한마음·92/보리패는언덕·93/기억의오월·94/오월의운명·95/오월의허공·96/찔레꽃기슭·97/미안한추억·98/고향하늘·100/찔레꽃의미련·101/작은기억·102

출판사 서평

이원문시인의10년,문학적성실함의쾌거를만나다.
10년간총51권의시집을출간한이원문시인은매일밤잠을설쳐가면서오직시에만전념해왔다.그성실함의증거가바로51권의시집이다.마필관리사로서의삶과시인으로서의삶을동시에살아온그는지나가는계절과그날의화제와감상을가지고시를써왔다.그의시집을읽다보면느껴지는계절감은이시인이매일시를써왔다는것을느끼게해주는하나의산물이다.시에드러나는정겨운사투리와사뭇처음들어보았을법한단어들은향토감과친숙함이느껴져우리네어머니와아버지의얼굴을떠오르게만든다.올해출간되는28권에서51권까지의시집의방대한분량에놀라고,그방대한분량을써내려간시인의꾸준한집필에놀라게된다.한편,한편공을들이지않은시가없기에찬찬히읽으며상념에젖기좋을것이다.
『돌아보는그시절』에는시인이살아왔던삶이고스란히녹아있으며「봄생각」이나「고독의봄」같은봄에관련된시가아련한기쁨을독자들에게전달해준다.봄과지난세월에대한추억이따듯하지만애잔하게다가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