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꽃 한 송이 피워보고 싶은 봄날,
생의 춤은 다시 시작된다.
꽃 한 송이 피워보고 싶은 봄날,
생의 춤은 다시 시작된다.
황미연의 두 번째 에세이 『꽃은 지면서 춤을 춘다』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별과 상실 그리고 그로 인한 치유와 희망의 여정을 『꽃은 지면서 춤을 춘다』를 통해 섬세하게 그려냈다. 인간의 유한한 삶을 꽃의 생에 비유하여, 모든 순간이 절정임을 글로 상기한다. 저자는 일상의 작은 순간들과 자연 속에서 발견한 희로애락을 저자의 인자한 시선으로 독자에게 전달한다. 저자의 따뜻한 시선 끝에 오는 깊은 통찰에는 모든 순간 춤추듯 살아가길 염원하는 간절한 바람이 맞닿아 있다. 『꽃은 지면서 춤을 춘다』를 통해 모든 이들의 모든 순간이 춤추듯 살아 있길 소망하는 저자의 깊은 배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꽃은 지면서 춤을 춘다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꽃 한 송이 피워보고 싶은 봄날에 -)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