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세계문화는 세계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전집입니다. 그림 속 숨은 정보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누리과정에서 초등까지 활용이 가능하도록 내용을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딱딱한 지식책이 아니라 예쁜 그림으로 만나는 스토리에 아이들은 절로 그 나라의 특징과 정보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지, 어떤 기분이 들지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답니다. 쓰거나 엮은 책으로는 〈황새가 된 칼리프〉, 〈불을 찾아, 물을 찾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