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우흐가지 1: 동아시아를 생각하다 (서승의 역사 인문 기행)

동아시아의 우흐가지 1: 동아시아를 생각하다 (서승의 역사 인문 기행)

$18.45
Description
『동아시아의 우흐가지』는 인권ㆍ평화 운동가 서승 선생이 정년퇴임 한 이후인 2014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곳에 발표한 칼럼, 논설문, 강연 발제문 및 녹취록과 동아시아 역사의 현장을 두루 찾은 기행문으로 구성된 책이다. 1권은 ‘동아시아를 생각하다’ 라는 제하에서 모두 4개의 부로 구성되었는데, 각각 국가 폭력과 인권, 제국주의 청산의 문제, 동아시아 평화 문제, 홍성담 화백과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글들을 모았다.
저자

서승

출간작으로『동아시아와샌프란시스코조약체제』등이있다.

목차

머리말5
추천사-서승의‘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力ジ)’에부쳐김동춘11
국가폭력과인권의제문제:
신자유주의와정신적계엄,그리고문화탄압15
ㆍ‘민주화’이후동아시아에서의국가폭력17
ㆍ세월호사건으로드러난신자유주의와유신체제의결합27
ㆍ김대중,넬슨만델라(NelsonMandela)와의인연41
ㆍ내가겪은5·1855
ㆍ4·3사건과재일동포67
제국주의과거청산의성과와그늘:재일동포와야스쿠니79
ㆍ한일국교정상화50년과거청산의과제-재일동포문제를중심으로81
ㆍ통일과재일동포91
ㆍ세계화하는아베의야스쿠니105
ㆍ패전70년을맞이하는도쿄119
동아시아평화의모색과전망129
ㆍ미일동맹에종속하는한미일동맹131
ㆍ동아시아평화는어디로?
일본의집단자위권해석개헌과동아시아평화의지평143
ㆍ‘일본군국주의부활반대’한일공동행동필요하다155
ㆍ일본의군사화,개헌을구동하는‘한일위안부합의’161
ㆍ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역사정치학173
ㆍ평화로밥을먹는다:제주-오키나와평화지대(PeaceZone)구상187
ㆍ동아시아평화의위기,무엇이문제인가?-인권의관점에서199
저항의미술가홍성담과함께가는동아시아217
ㆍ〈세월오월〉대만으로가다219
ㆍ동아시아에서의인간중심의문화창조-홍성담의미술세계233
ㆍ동아시아에서의국가폭력과금지된그림241
ㆍ동아시아평화기행의끝은어디인가?
‘세섬의연대와동아시아의평화:제주-오키나와-대만’249

출판사 서평

인권ㆍ평화운동가서승전리쓰메이칸대학교수의신간『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이발간되었습니다.

서승선생은1971년‘재일교포학원침투간첩단사건’으로19년간수감생활의고초를겪은국가폭력의희생자로서,출옥이래현재까지평화운동과인권운동에헌신해왔습니다.선생은90년대후반부터‘동아시아냉전과국가테러리즘’국제행사활동,2000년대중반이후야스쿠니신사반대운동,그리고홍성담화백과함께한국가폭력반대문화예술활동을중심으로활동해오셨습니다.1994년부터일본리쓰메이칸대학법학부교수이자동대학내코리아센터소장으로동아시아지역연구에매진했고,2011년정년퇴임을맞아특임교수로2016년까지활동했으며현재는코리아센터연구고문으로계십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선생이정년퇴임하신이후인2014년부터현재까지여러곳에발표한칼럼,논설문,강연발제문및녹취록과동아시아역사의현장을두루찾은기행문으로구성된두권의책으로세상에나왔습니다.‘우흐가지’는큰바람을의미하는오키나와어로서,서승선생의집중력과활동력에감탄한오키나와의지인들이그를지칭하는별명입니다.주로서승선생의논설,강연을기록한1권은‘동아시아를생각하다’라는제하에서모두4개의부로구성되었는데,각각국가폭력과인권,제국주의청산의문제,동아시아평화문제,홍성담화백과의문화예술활동에대한글들을모았습니다.‘동아시아를가다’라는부제를가진2권은야스쿠니반대행동을비롯한역사청산국제연대활동의발자취와시민교육을위한역사현장답사기행을기록했으며,그발걸음은오키나와,중국의북경일대,난징,동북지방,제주도,대만,독일,일본의나가사키등에이르고있습니다.
풍부한역사적사실에근거한명쾌한논리전개,역사적교훈을바탕으로한현재의상황에대한적절한해석,해당지역의자연과학적,인류학적배경에대한다채로운묘사는원숙한문필가로서서승선생의면모를잘드러내고있습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1840년아편전쟁이후제국주의의질곡으로부터신음해온동아시아역사를바로잡기위해나아가야할길을밝히는데일생을바친노장활동가의삶의궤적을흥미롭게기록한책으로서,격동의시대를지나고있는우리에게깨우침과울림을줄것입니다.

출판기념회홍보보도자료

2016년11월10일목요일오후6시30분,출판문화협회강당에서저작이『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출판기념회가개최됩니다.국악앙상블불세출의축하공연과저자가홍성담화백,이현정서울대학교인류학과교수와함께진행하는토크쇼등풍성한문화체험의기회가가될것입니다.

서승선생은1971년‘재일교포학원침투간첩단사건’으로19년간수감생활의고초를겪은국가폭력의희생자로서,출옥이래현재까지평화운동과인권운동에헌신해왔습니다.선생은90년대후반부터‘동아시아냉전과국가테러리즘’국제행사활동,2000년대중반이후야스쿠니신사반대운동,그리고홍성담화백과함께한국가폭력반대문화예술활동을중심으로활동해오셨습니다.1994년부터일본리쓰메이칸대학법학부교수이자동대학내코리아센터소장으로동아시아지역연구에매진했고,2011년정년퇴임을맞아특임교수로2016년까지활동했으며현재는코리아센터연구고문으로계십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선생이정년퇴임하신이후인2014년부터현재까지여러곳에발표한칼럼,논설문,강연발제문및녹취록과동아시아역사의현장을두루찾은기행문으로구성된두권의책으로세상에나왔습니다.‘우흐가지’는큰바람을의미하는오키나와어로서,서승선생의집중력과활동력에감탄한오키나와의지인들이그를지칭하는별명입니다.주로서승선생의논설,강연을기록한1권은‘동아시아를생각하다’라는제하에서모두4개의부로구성되었는데,각각국가폭력과인권,제국주의청산의문제,동아시아평화문제,홍성담화백과의문화예술활동에대한글들을모았습니다.‘동아시아를가다’라는부제를가진2권은야스쿠니반대행동을비롯한역사청산국제연대활동의발자취와시민교육을위한역사현장답사기행을기록했으며,그발걸음은오키나와,중국의북경일대,난징,동북지방,제주도,대만,독일,일본의나가사키등에이르고있습니다.
풍부한역사적사실에근거한명쾌한논리전개,역사적교훈을바탕으로한현재의상황에대한적절한해석,해당지역의자연과학적,인류학적배경에대한다채로운묘사는원숙한문필가로서서승선생의면모를잘드러내고있습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1840년아편전쟁이후제국주의의질곡으로부터신음해온동아시아역사를바로잡기위해나아가야할길을밝히는데일생을바친노장활동가의삶의궤적을흥미롭게기록한책으로서,격동의시대를지나고있는우리에게깨우침과울림을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