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우흐가지 2: 동아시아를 가다 (서승의 역사 인문기행)

동아시아의 우흐가지 2: 동아시아를 가다 (서승의 역사 인문기행)

$19.55
Description
『동아시아의 우흐가지』는 인권ㆍ평화 운동가 서승 선생이 정년퇴임 한 이후인 2014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곳에 발표한 칼럼, 논설문, 강연 발제문 및 녹취록과 동아시아 역사의 현장을 두루 찾은 기행문으로 구성된 책이다. ‘동아시아를 가다’라는 부제를 가진 2권은 야스쿠니 반대행동을 비롯한 역사청산 국제연대 활동의 발자취와 시민 교육을 위한 역사 현장 답사 기행을 기록했다.
저자

서승

출간작으로『동아시아와샌프란시스코조약체제』등이있다.

목차

머리말5
추천사-서승선생에게서배우는동아시아평화기행의의미11
여행을시작하며15
ㆍ이어지는동아시아평화기행17
평화의섬,오키나와25
ㆍ‘평화의섬’오키나와의자치,독립의가능성27
ㆍ오키나와의애수37
항일투쟁의발자취:중국기행55
겨레와나를생각하는만주의길56
ㆍ겨레와나를생각하는만주의길157
ㆍ겨레와나를생각하는만주의길267
ㆍ겨레와나를생각하는만주의길377
제2차세계대전종전70주년을맞이하는중국기행88
ㆍ항일전쟁승리70주년을맞이하는중국89
ㆍ동아시아역사전쟁103
ㆍ9ㆍ18사변과항일전쟁의시작115
ㆍ항일연군과만주빨치산133
풍운의도시,난징기행154
ㆍ알뜨르에서난징을보다155
ㆍ동아시아평화만들기난징기행167
민주화의역설,대만을가다183
ㆍ대만징메이인권박물관185
ㆍ대만에서살아숨쉬는야스쿠니-지화공濟化宮195
ㆍ대만,국가폭력의추억209
독일기행223
ㆍ야스쿠니의마당에자라는독일의떡갈나무-야스쿠니반대독일행동225
ㆍ독일과거사청산의이면과일본야스쿠니239
여행을마치며251
ㆍ규슈(九州)-고토(五島),영혼의길손253

출판사 서평

인권ㆍ평화운동가서승전리쓰메이칸대학교수의신간『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이발간되었습니다.

서승선생은1971년‘재일교포학원침투간첩단사건’으로19년간수감생활의고초를겪은국가폭력의희생자로서,출옥이래현재까지평화운동과인권운동에헌신해왔습니다.선생은90년대후반부터‘동아시아냉전과국가테러리즘’국제행사활동,2000년대중반이후야스쿠니신사반대운동,그리고홍성담화백과함께한국가폭력반대문화예술활동을중심으로활동해오셨습니다.1994년부터일본리쓰메이칸대학법학부교수이자동대학내코리아센터소장으로동아시아지역연구에매진했고,2011년정년퇴임을맞아특임교수로2016년까지활동했으며현재는코리아센터연구고문으로계십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선생이정년퇴임하신이후인2014년부터현재까지여러곳에발표한칼럼,논설문,강연발제문및녹취록과동아시아역사의현장을두루찾은기행문으로구성된두권의책으로세상에나왔습니다.‘우흐가지’는큰바람을의미하는오키나와어로서,서승선생의집중력과활동력에감탄한오키나와의지인들이그를지칭하는별명입니다.주로서승선생의논설,강연을기록한1권은‘동아시아를생각하다’라는제하에서모두4개의부로구성되었는데,각각국가폭력과인권,제국주의청산의문제,동아시아평화문제,홍성담화백과의문화예술활동에대한글들을모았습니다.‘동아시아를가다’라는부제를가진2권은야스쿠니반대행동을비롯한역사청산국제연대활동의발자취와시민교육을위한역사현장답사기행을기록했으며,그발걸음은오키나와,중국의북경일대,난징,동북지방,제주도,대만,독일,일본의나가사키등에이르고있습니다.
풍부한역사적사실에근거한명쾌한논리전개,역사적교훈을바탕으로한현재의상황에대한적절한해석,해당지역의자연과학적,인류학적배경에대한다채로운묘사는원숙한문필가로서서승선생의면모를잘드러내고있습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1840년아편전쟁이후제국주의의질곡으로부터신음해온동아시아역사를바로잡기위해나아가야할길을밝히는데일생을바친노장활동가의삶의궤적을흥미롭게기록한책으로서,격동의시대를지나고있는우리에게깨우침과울림을줄것입니다.

출판기념회홍보보도자료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
1권:동아시아를생각하다/2권:동아시아를가다

2016년11월10일목요일오후6시30분,출판문화협회강당에서저작이『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출판기념회가개최됩니다.국악앙상블불세출의축하공연과저자가홍성담화백,이현정서울대학교인류학과교수와함께진행하는토크쇼등풍성한문화체험의기회가가될것입니다.

서승선생은1971년‘재일교포학원침투간첩단사건’으로19년간수감생활의고초를겪은국가폭력의희생자로서,출옥이래현재까지평화운동과인권운동에헌신해왔습니다.선생은90년대후반부터‘동아시아냉전과국가테러리즘’국제행사활동,2000년대중반이후야스쿠니신사반대운동,그리고홍성담화백과함께한국가폭력반대문화예술활동을중심으로활동해오셨습니다.1994년부터일본리쓰메이칸대학법학부교수이자동대학내코리아센터소장으로동아시아지역연구에매진했고,2011년정년퇴임을맞아특임교수로2016년까지활동했으며현재는코리아센터연구고문으로계십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선생이정년퇴임하신이후인2014년부터현재까지여러곳에발표한칼럼,논설문,강연발제문및녹취록과동아시아역사의현장을두루찾은기행문으로구성된두권의책으로세상에나왔습니다.‘우흐가지’는큰바람을의미하는오키나와어로서,서승선생의집중력과활동력에감탄한오키나와의지인들이그를지칭하는별명입니다.주로서승선생의논설,강연을기록한1권은‘동아시아를생각하다’라는제하에서모두4개의부로구성되었는데,각각국가폭력과인권,제국주의청산의문제,동아시아평화문제,홍성담화백과의문화예술활동에대한글들을모았습니다.‘동아시아를가다’라는부제를가진2권은야스쿠니반대행동을비롯한역사청산국제연대활동의발자취와시민교육을위한역사현장답사기행을기록했으며,그발걸음은오키나와,중국의북경일대,난징,동북지방,제주도,대만,독일,일본의나가사키등에이르고있습니다.
풍부한역사적사실에근거한명쾌한논리전개,역사적교훈을바탕으로한현재의상황에대한적절한해석,해당지역의자연과학적,인류학적배경에대한다채로운묘사는원숙한문필가로서서승선생의면모를잘드러내고있습니다.
『동아시아의우흐가지(ウフガジ),서승의역사ㆍ인문기행』은1840년아편전쟁이후제국주의의질곡으로부터신음해온동아시아역사를바로잡기위해나아가야할길을밝히는데일생을바친노장활동가의삶의궤적을흥미롭게기록한책으로서,격동의시대를지나고있는우리에게깨우침과울림을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