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내가 아닌 가상 세계의 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터넷과 SNS, 유튜브 등 일상에서 미디어와 컨텐츠가 넘쳐나는 세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방송이나 신문 등의 대표적인 매스미디어를 일방적으로 소비했다면, 요즘은 누구나 독자 미디어가 되어 컨텐츠를 생산하면서 또 적극적인 삶을 찾기 위해 컨텐츠를 송출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컨텐츠를 생산하는 메이커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주도권이 생산자에게 일방적으로 선택되어 소비자는 손쉽게 미디어에 순응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진실을 마주하기 어려운 맞춤형 사회환경 속에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저자는 공학(박사)을 공부한 후 30년 이상 일선 산업현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다가 대학으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지 10년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에 있으면서 심리학(상담학 석사)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상담 및 취업 멘토하는 역할도 7년 이상 담당한 바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경험적으로 살아온 40여 년을 되돌아보며 일상 및 삶의 현장에서 부닥치는 인간관계 등에서 여러 아픔과 온갖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동료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억하면서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내면의 아픔들을 최소화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현장 인문학 관점에서 여러 글을 쓰고 모아서 주제별로 세상에 내놓게 된 것입니다. 수집·정제한 이 글들이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진솔한 마음입니다.
우리는 인터넷과 SNS, 유튜브 등 일상에서 미디어와 컨텐츠가 넘쳐나는 세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방송이나 신문 등의 대표적인 매스미디어를 일방적으로 소비했다면, 요즘은 누구나 독자 미디어가 되어 컨텐츠를 생산하면서 또 적극적인 삶을 찾기 위해 컨텐츠를 송출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컨텐츠를 생산하는 메이커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주도권이 생산자에게 일방적으로 선택되어 소비자는 손쉽게 미디어에 순응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진실을 마주하기 어려운 맞춤형 사회환경 속에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저자는 공학(박사)을 공부한 후 30년 이상 일선 산업현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다가 대학으로 자리를 옮겨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지 10년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에 있으면서 심리학(상담학 석사)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상담 및 취업 멘토하는 역할도 7년 이상 담당한 바 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경험적으로 살아온 40여 년을 되돌아보며 일상 및 삶의 현장에서 부닥치는 인간관계 등에서 여러 아픔과 온갖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동료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억하면서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내면의 아픔들을 최소화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현장 인문학 관점에서 여러 글을 쓰고 모아서 주제별로 세상에 내놓게 된 것입니다. 수집·정제한 이 글들이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진솔한 마음입니다.
인문학에서 삶의 지혜를 잇다 (개정판)
$2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