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낮달’은 한옥 건축가이며 대안학교 노작 강사로 활동 중인 이동일 작가의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의 소통에 관한 산문집이다. 자연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사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낮달’은 십여 년에 걸쳐 써 온 그의 일기와 같은 일상의 기록이다.
‘낮아져야 평평해지고 평평해져야 넓어짐’을 화두로 삼은 그의 목소리는 더불어 삶에 대해
낮으나 부드럽고 부드러우나 강한 울림을 담고 있다.
바삐 사는 세상의 숨 고르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쉼’ 같은 책이다.
‘낮아져야 평평해지고 평평해져야 넓어짐’을 화두로 삼은 그의 목소리는 더불어 삶에 대해
낮으나 부드럽고 부드러우나 강한 울림을 담고 있다.
바삐 사는 세상의 숨 고르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쉼’ 같은 책이다.
낮달: 한옥 건축가 이동일의 세상짓기 (이동일 산문집)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