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부활을 살다

일상, 부활을 살다

$10.00
Description
유진 피터슨이 전하는 일상의 부활 이야기!
“이 책은 영적 무기력에 시달리는
오늘날 교회를 위한 귀중한 선물이다.”
- 아들 에릭 피터슨 서문 추가
- 권연경 교수 번역, 장기 스테디셀러
- 윌리엄 윌리몬, 존 오트버그, 맥스 루케이도 추천

“우리는 매일의 삶 가운데 부활의 감격과 의미를 온전히 누리며 살고 있는가?” 이 책은 그리스도 부활이 우리의 현실 속에 만들어 내는 깊고 넓은 파장을 포착하려는 집요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영성에 대한 항간의 관심은 이중적이다. 한편으로 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고자 하는 열망을 표현하면서도, 동시에 복음의 적나라한 선포에 대한 주저함도 묻어난다. 그러기에 그 자체로는 긍정적인 이런 관심 속에는 세상을 고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역동적이고 전 우주적인 복음을 정숙주의적이고 사적인 관심으로 변질시킬 위험성 또한 존재한다. 저자는 이런 경향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영성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실천적 영성 형성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그가 말하는 영성 형성이란, “마음의 태도나 습관을 훈련함으로써, 그저 하나의 희망사항, 욕구, 공상 혹은 기분전환 거리에 지나지 않던 영성이라는 말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실제적 삶으로 바꾸어 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영성이란 우리가 마음으로 어루만지며 위로받을 수 있는 하나의 심리적 태도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표현해야 할 구체적 삶의 방식이다. 이런 실천적 영성을 통해 교회는 “세상의 중심을 바로잡는”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 그렇다. 하나님의 구원이 실제적인 만큼, 그 일에 동참하는 우리의 노력 역시 일상의 땀을 통할 수밖에 없다. 뒤집어 말하면, 이런 실천적 영성이 갖추어지지 못할 때 교회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 밖에 버려지는 소금과 같은 운명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에서 유진 피터슨은 이런 실천적 영성의 열쇠가 다름 아닌 부활이라고 말한다. 기독교적 영성이란 애초부터 “부활에 뿌리박은 영성”인 것이다.
저자

유진피터슨

EugeneH.Peterson
우리시대의대표적인신학자이자목회자이며,30여권의책을저술한탁월한작가다.1932년미국워싱턴주이스트스탠우드에서태어나,몬태나주캘리스펠에서어린시절을보냈다.1950년시애틀퍼시픽대학교에입학하여철학(B.A.)을공부했고,졸업후뉴욕신학교에서신학(S.T.B.)을공부했다.신학교졸업후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셈어연구로석사학위(M.A.)를받았으며,1958년미국장로교단(PCUSA)에서목사안수를받았다.1959년부터뉴욕신학교에서성경원어와성경을가르치며,뉴욕시화이트플레인스장로교회협동목사로사역했다(이시기동안목회자로서의정체성과소명을깨닫는다).1962년,교수직을사임하고메릴랜드주의작은마을벨에어에서‘그리스도우리왕장로교회’를시작하여이후29년간목사로섬겼다.1993년부터2006년까지캐나다밴쿠버에있는리젠트칼리지에서영성신학을가르쳤다.2018년10월22일,“자,이제가자”(Let’sgo)라는마지막말을남기며여든다섯의나이로이땅에서의‘순례여행’을마감했다.주요저서로는『메시지』『물총새에불이붙듯』(복있는사람),『주요저서로는성경을오늘의일상의언어로번역한『메시지』(복있는사람)외에『한길가는순례자』『주와함께달려가리이다』『다윗:현실에뿌리박은영성』『유진피터슨의영성시리즈』(IVP),『유진피터슨목회멘토링시리즈』(포이에마)등이있다.

목차

옮긴이의글

1.부활의경이
2.부활의식사
3.부활의친구들

부록_『메시지』성경으로읽는부활이야기

출판사 서평

[특징]
-『메시지』의저자유진피터슨이전하는부활이야기
-일상의삶에체화된영성이무엇인지를구체적으로제시한다.
-부활절말씀묵상을위한『메시지』성경본문수록

[독자대상]
-부활의참의미와실천에대해관심하고고민하는독자
-말씀을전하고가르치는목회자,교회지도자및리더,신학생
-유진피터슨을읽어온독자

[추천사]
“유진피터슨은성경해석의대가이자,타고난이야기꾼이다.그뿐아니라이책에서는진정한부활실천가의모습까지보여주고있다.그는부활신앙을우리모두를위한생생한현실로만들고있다.”
윌리엄윌리몬

“이책에서만나는부활은더이상추상적개념이아니다.여기서부활은다시금우리의삶을좌우하는경이와두려움의능력으로다가온다.”
존오트버그

“유진피터슨은결코하나님에대한경이를잃지않는사람이다.그의글솜씨덕분에나는매일그의글을읽으며한숨을쉰다.‘난왜이런생각을못했지?’”
맥스루케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