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양장본 Hardcover)

슬픔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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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다. 『슬픔』은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다.
저자

존플라벨

저자존플라벨은17세기청교도목사이자저술가로영국남부에서활동한복음사역자다.그는목사였던아버지에게서기독교에대해배웠고옥스퍼드대학교에들어가학업에매진했다.솔즈베리에서시작하여다트머스에서주로사역했다.당시영국도격동의시대였지만그의개인사에닥쳐온격동은더욱심했다.그도주님처럼질고를아는사람이었다.플라벨은1662년에대추방이일어나자다트머스에서추방되어생계가막막한목사가되었다.그의부모는박해받는비국교도목사로비참한환경에처해있다가1665년에흑사병으로세상을떠나게된다.플라벨은세아내와한자녀의죽음도겪어야했다.첫번째아내조안은결혼한지2년만에첫아이를낳다가아이와함께숨졌다.그뒤로엘리자베스와재혼했으나역시사별했고,세번째아내인앤다운도먼저세상을떠났다.네번째아내인도로시만이그보다오래살았다.그러나이런모진삶의자리에서도그는박해를받는것이경건한자의숙명이라는신념으로일평생담대하게고난을받아들였다.국교도의거듭되는박해에도불구하고위험을무릅쓰고비밀집회를열어말씀을전하고성도들을돌보았으며,그들의영적유익을위해지속적으로많은책을저술했다.그중『슬픔』은그가두번째아내와사별하고2년이지난1674년에출간되었으며,하나뿐인자녀를잃은어느여인에게들려주었던조언이이책의기초가되었다.1687년신교자유령이선포되자그는다트머스의비국교도교회에서공식목회활동을재개하고,그곳에서열정적으로목회하다가1691년6월26일에세상을떠났다.인간의극심한곤경은곧하나님의선하신기회라는자신의유명한말을몸소실천하고체험한사람이바로플라벨이었다.저서로는『하나님의섭리』(규장),『은혜의방식』(청교도신앙사),『마음지키기』(생명의말씀사),『사랑스런그리스도』(파노플리아)등이있다.

목차

해설의글
마크데버박사서문
헌정의서신
1.본문에대한설명
2.적절한슬픔과과도한슬픔
3.그리스도인의애통에허용되는슬픔
4.슬픔이죄가될때
5.애통하는비신자들을위한조언
6.애통하는신자들을위한위로
7.과도한슬픔의변명에대한대응
8.과도한슬픔을절제하는원리

출판사 서평

플라벨덕분에많은그리스도인들이
고난과슬픔속에서도끝까지하나님을신뢰할수있었다!
박영돈,화종부,김병훈,마크데버,이안머레이추천

「오늘을위한퓨리턴」시리즈
(ThePuritansforToday)


「오늘을위한퓨리턴」은16,17세기청교도의대표작들을오늘의언어로재번역하여선보이는시리즈입니다.하나님의영광을추구하고,그분의말씀을사모하며,삶의전영역에서복음을살아내려는청교도의영적분투를담아냈습니다.영적어두움의시대에더욱빛을발하는이고전들은독자들에게참된신앙의지표(指標)가될것입니다.

“하나님이정말당신의하나님이라면당신은하나도잃은것이없다.”_존플라벨

우리가살아갈시간은하나의찰나에지나지않는다.
그러므로잠시후면없어질것들은이미없는것처럼보는게최선의지혜다.
현세의기쁨을상실했을때우리의처신은
비신자가영적규례앞에서보이는처신과같아야한다.
비신자들이듣고도듣지않는자같이하듯,
우리역시울면서도울지않는자같이해야한다.
그들은영적인일로감정이약간흔들리는경우는간혹있어도,
결코그것을마음에새기지는않는다.

고통받을때세상을작게여기고하늘에마음을두는태도로
어떤형편에서나한결같이자족하라는그리스도의가르침을실천하라.
온유하고겸손하게하나님의은혜를누리며그분께영광을돌리는
우리의모습을세상에보여주라.
고난의섭리를깨닫고“고난당한것이내게유익이라”(시119:71)고
고백하는영혼은얼마나아름다운가!

「오늘을위한퓨리턴」시리즈의특징
-16-17세기청교도의저서들을오늘의언어로재번역한다:현대적인감각을살린번역과디자인을통해오늘의독자들에게쉽게다가간다.
-청교도와개혁주의에관한권위있는출판사‘진리의깃발’(BannerofTruth)에서기획한「퓨리턴시리즈」(PuritanPaperbackSeries)를체계적으로선보인다.
-청교도의대표작들을소개함으로써청교도신앙과사상에대한이해를높인다.

이책의특징
-한자녀와세아내를사별한저자가기도와묵상가운데맺은결실
-‘적절한’슬픔과‘과도한’슬픔을구별하고‘과도한’슬픔을절제하는실천적인원리제시
-「오늘을위한퓨리턴」시리즈제4권

독자대상
-죽음과상실의슬픔속에서그리스도의참된위로와희망을찾고자하는모든독자
-목회현장에서슬픔에빠진성도들에대한실천적지침서로삼고자하는목회자,평신도
-16-17세기청교도신앙과사상을연구하고가르치기원하는목회자,신학생,평신도

추천사

존플라벨은두번째아내와사별하고2년이지난1674년에이책을출간했다.이책은누가복음7:13을묵상한책이다.“주께서과부를보시고불쌍히여기사울지말라하시고.”이구절을통해저자는독자들에게사별의슬픔에대해생각하도록하면서,‘적절한’슬픔과‘과도한’슬픔을구별한다.그리스도인이어느정도로애통해야하는지,무엇이적절하고적절하지않은지자세히설명한다.이책에가득한성경말씀과조언과경고와지혜는저자가사별의슬픔과아픔을직접겪으면서기도와묵상가운데서건져올린결실이다.영국과미국에서150년이상베스트셀러의자리를지켜온이소책자는자녀를잃고비탄에잠긴여러세대의많은그리스도인부모들을깊이위로해주었다.『슬픔,애통하는자들을위한조언』,이매력적인신판은『애통하는자들의한모습』이란책을재출간한것이다.이신판도그동안널리사랑받은책처럼단행본형태라누구나손쉽게접할수있다.책이작아서손에들고다니면서천천히묵상하고생각하고기도하며읽기에딱좋다.
마크데버

플라벨보다더학문적이고더멋진청교도는있을수있다.그러나플라벨만큼여러상황에서유익한청교도는아무도없다.
이안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