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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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별들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의 저자 박영돈은 예리한 지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명확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전도서를 통해 청년의 때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솔로몬이 헛되고 헛되다고 했던 인생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삶으로 뒤바꿔 놓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부자 청년이 근심하며 돌아서는 마태복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도전한다.그것은 우리의 존재를 지탱하던 공로 사상과 율법적 가치관이 붕괴되고, 스스로의 노력과 수고로 쌓아 올린 자아의 왕국이 전복되는 것을 뜻한다.
저자

박영돈

저자박영돈은신학자이자설교자.연세대학교를나온뒤미국의칼빈신학교,풀러신학교,예일대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졸업했습니다.현재고려신학대학원에서교의학(조직신학)교수로재직하고있으며,서울의작은목자들교회에서말씀사역으로섬기고있습니다.저서로는『성령충만,실패한이들을위한은혜』(SFC),『일그러진성령의얼굴』『일그러진한국교회의얼굴』『톰라이트칭의론다시읽기』(IVP)등이있습니다.

목차

서문

01곤고한날이이르기전에
:전도서11:9-12:1

02어느젊은이의슬픔
:마태복음19:16-26

03우리의얼굴을찾을때
:고린도후서3:18-4:6

04생수의강이넘쳐흐르는삶
:요한복음7:37-39

출판사 서평

시리고아픈시대를걷고있는젊은그리스도인에게
이찬수(분당우리교회담임목사),화종부(남서울교회담임목사),강영안(서강대학교철학과명예교수)추천

이땅에서산다는것이
너무도시리고아플때가많습니다.


“그러나이런아픔과실의와고난의질곡을거쳐가면서우리의신앙인격은알차게영글어갑니다.
비록아프고시린청춘의시기를지날지라도,젊은날의하루하루가
전능자로부터오는신비한위로와만족을발견하는여정이되기를바랍니다.”

저자는예리한지성과따뜻한마음으로젊은그리스도인들에게명확한삶의이정표를제시합니다.전도서를통해청년의때를‘즐겁게’보내는방법과솔로몬이헛되고헛되다고했던인생을어떻게하면의미있는삶으로뒤바꿔놓을수있는지에대해이야기합니다.또한부자청년이근심하며돌아서는마태복음의말씀을통해하나님나라를받아들인다는것이어떤의미인지설명하고도전합니다.그것은우리의존재를지탱하던공로사상과율법적가치관이붕괴되고,스스로의노력과수고로쌓아올린자아의왕국이전복되는것을뜻합니다.더불어우리가잃어버린참된그리스도의얼굴을어떻게회복할것인가에대해함께고민하며,그리스도와온전히연합하여목마르지않는생수의은혜를누리고,어떻게우리스스로가그것을다시세상에흘려보내는이동성전이될것인가에대한비전을제시합니다.

별들이더어두워지기전에창조주하나님을기억해야합니다.그럴때우리에게희망이있습니다.세상의빛으로서,하나님나라의자녀로서,주님의얼굴빛을반사해서로의얼굴을빛나게해주는바로당신이여기존재하기때문에.

너는청년의때에너의창조주를기억하라.
해와빛과달과별들이어둡기전에,비뒤에구름이다시일어나기전에(전도서12:1,2)

주요독자

-삶이허무하고공허하다고느끼는그리스도인
-암흑같은세상속에서어떤역할을감당해야할지답을찾고있는그리스도인
-‘왜교인들이구원받은사람같지않을까?’라는의구심으로고민하고괴로워하는독자
-박영돈교수를신뢰하며,그의저서를꾸준히찾아읽는독자
-청년의때주님안에서잘훈련받고싶은독자
-자녀,후배,친구에게그리스도인으로서의온전한삶을권면하고싶은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