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집

이육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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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독립운동 중 일제에 체포되어 옥사한 첫번째 시인『이육사 시집』. 이육사의 시 36편, 산문 13편과 해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행후', '소년에게', '춘수삼제', '소공원', '산사기' 등 이육사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이육사

시인·독립운동가.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본명은 원록(源祿), 아호는 육사(陸史)인데 대구형무소 수감번호인 264에서 취음한 것이다. 중국 베이징 조선군관학교와 베이징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1927년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어 투옥된 것을 비롯하여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 1930년 대구 격문사건 등으로 17차례 옥고를 치렀다. 중국을 오가며 독립운동에 진력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중국으로 송치된 뒤 1944년 베이징 감옥에서 숨졌다. 그의 시는 상징적이면서도 호사한 시풍을 이루고 있다. 대표작으로 〈청포도〉 〈교목〉 〈광야〉 〈절정〉 〈황혼〉 〈꽃〉이 있으며, 유고집으로 《육사 시집》이 있다.

목차

1. 내 목숨을 꾸며 쉬임없는 날이여
해후
강건너 간 노래
광야
청포도
파초
나의 뮤-즈
일식
아미
황혼
노정기
소년에게
독백
호수
자야곡
교목
반묘
절정
꽃

2.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춘수삼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편복
서울
바다의 마음
해조사
서풍
남한산성
초가
실제
광인의 태양
말
만등동산
소공원
주난흥여
근하 석정 선생 육순
연보
아편

3. 이육사의 산문
산사기
횡액
청란몽
연인기
계절의 표정
현주ㆍ냉광
전조기
연륜
무희의 봄을 찾아서
질투의 반군성
엽서
계절의 오행
윤곤강의 시에 대하여

해설/아름답고 힘찬 초인의 시
작가 연보
작품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