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출판인의 사초(1987-1990)

한 출판인의 사초(1987-1990)

$13.55
Description
기록이 모여 역사가 되고 역사가 곧 국가의 자부심으로 미래에 전달된다. 출판의 외길을 걸어온 출판인이자 수필가인 윤형두의 일기(1987~90)

《한 출판인의 사초(私草)》에 스쳐지나간 사람들은 저자 얼굴의 주름처럼 가슴에 각인된 사람이다. 타인의 책 백 권쯤 만들어드리는 사이사이에 저자의 책 한 권쯤 끼워서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사초를 펴내고 있다. 저자는 지난날에 써놓은 잡록이나 잡기를 되돌아보면서 옛날을 회상하고 참회하기도 하고 또 웃어보기도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합하여 모두 10여년 간의 사초를 간행하게 된 셈이다.
저자

윤형두

(1935~)|

1935년일본고베(神戶)출생.
동국대법학과졸업.고려대경영대학원·중앙대신문방송대학원수료.
국립순천대명예출판학박사학위취득.
1972년월간《수필문학》에수필〈콩과액운〉을발표하면서작품활동을시작.한국도서유통협의회회장,한국출판협동조합이사장,한국출판학회회장.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국제펜클럽한국본부·한국서지학회·한국언론학회이사.중앙대신문방송대학원객원교수.경희대신문방송대학원·동국대정보산업대학원·서강대언론대학원·연세대언론홍보대학원강사.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이사장.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역임.

(수상및수훈)문화부장관?법무부장관?대통령표창,현대수필문학상,서울시문화상,동국문학상,국민훈장석류장,간행물윤리위원회윤리대상,보관문화훈장,순천문학상.현재종합출판범우(주)대표이사.범우출판문화재단이사장.

저서:《출판물유통론》,《산사랑책사랑나라사랑》,《넓고넓은바닷가에》,《책의길나의길》,《아버지의산어머니의바다》,《한국출판의허와실》,《사노라면잊을날이》,《책이좋아책하고사네》,《잠보잠보안녕》,《한출판인의중국나들이》,《한출판인의일본나들이》,《지나온세월속의편린들》,《옛책의한글판본》(1,2),미니북《책》,《한국출판미디어의제문제》,《한출판인의여정일기》,《한출판인의자화상》,《바다가보이는창》,《한출판인의사초》등.
편저·역서:《출판사전》,《눈으로보는책의역사》,《일본출판물유통》.
논문:〈매스미디어로서의출판〉외다수.

목차

책머리에5

1987년11
1988년95
1989년199
1990년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