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주역강의 3: 계사 (양장본 Hardcover)

대산주역강의 3: 계사 (양장본 Hardcover)

$32.31
Description
주역은 동양학의 기본이다!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는 주역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한 책으로, 새 시대를 이끌 리더들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

김석진

1928년 논산에서 태어났다. 15세에 논산군 가야곡 심상소학교를 졸업했다. 31세부터 충남 논산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45세부터 대전에서 홍륜학교 한문강사, 양정학원 원장을 지냈다. 2005년 현재 (사)동방문화진흥회 회장, 동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로 있다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계사전
설괘전
서괘전
잡괘전

색인

저자 소개
교정위원 소개

출판사 서평

우주의 시작과 끝은 어디이고, 사람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이 모든 것은 어디로 귀일하는가? 그 과정에서의 길흉회린은 무엇인가? 주역은 참 많은 것을 대답해 줍니다. 이 심오한 철학을 대중강의로 승화시킨 대산선생님! 그 학문적 정수가 담긴 강의록을 20년 만에 다시 가다듬어 출간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선생님의 학문적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덕산 ● 김수길, 세무사

25년 전 어느 이른 아침 계룡산 갑사 아랫말, 大山 큰스승님께 큰절 올리는 자리에서 스승님은 내 운수를 살피시고는 ‘文坪(문평)’이란 별호를 주셨다. 그 후 세파에 떠밀려 至愚者(지우자) 신세로 근근히 살아오던 중에도 나의 별호가 마치 呪文(주문)처럼 스러져가는 내 문학정신을 다시 일으키는 은근한 묘력을 발휘함을 깨닫곤 했다. 스승께서 내리신 별호가 귀신의 조화처럼 지금도 신령스런 작용을 하다니! 이것이 주역의 힘이 아닐까? 文坪 ● 임우기(문학평론가)

어두운 밤길에 등불이 되어 오신 대산 큰 선생님의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 개정판이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의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미화 ● 만학도

20 여 년전에 나온 『대산 주역강의』로 공부했던 사람으로서 그때도 '이런 강의가!'하며 좋았는데, 더욱더 쉽게 새 책이 나온다니! 사느라고 바빴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1, 2, 3권을 꼭 열독해보고 싶습니다. 이은경 ● 종교인

새로운 세대에 계속하여 주역 공부가 이어지도록 힘써 오신 대산 선생님께서,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를 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무영 ● 에피투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