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할 수 있을 때 더 사랑하라!
소설로 읽는 사랑 심리 에세이『사랑 두 개의 심장』. 사랑할 때 알고 싶지만 잘 보이지 않는 남녀의 속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남녀의 사랑을 19개의 상황으로 나누어 같은 상황에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남녀 각각의 시선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랑을 시작하고, 설레어하고, 상처입고, 이별하고, 또 다른 사랑을 찾기까지의 이야기와 함께 상황에 맞는 시와 노래, 소설 등의 구절과 저자의 사랑 메시지를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내고 있다. 사랑 때문에 상처 입고 힘들어했던 사람들과 지금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랑이 시작되었을 때 남자는 사랑인지도 모른 채 기뻐하고, 여자는 ‘사랑일까?’하며 묻는다. 사랑이 깊어질 때 남자는 사랑에 익숙해지고 여자는 사랑에 불안해하기 시작한다. 사랑이 끝나갈 때 남자는 그녀를 버리고 여자는 ‘사랑에 빠져 있던 나’를 버린다. 이처럼 같은 감정을 느끼면서도 서로 다른 것을 꿈꾸는 남녀의 심리를 그려낸 저자는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게 될 사랑을 할지라도 결국 사랑이라는 가슴 설렘이 있기에 팍팍한 삶을 견딜 수 있음을, 사랑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삶의 일부일 뿐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 두 개의 심장 (소설로 읽는 사랑 심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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