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두병은 “한 말 한 말 쌓아 산을 이루겠다”라는 뜻을 세우고, 두산그룹의 기초를 탄탄히 만들어갔다. 주먹구구식 경영을 하던 관행을 개혁했고 직원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힘썼다. 그런 과정에서 최초의 출근부와 상여금 제도, 야구부 등을 만들었다. 그는 동양맥주를 창립해 한국의 음료 시장을 개혁했고, 두산산업, 동산토건, 한양식품 등을 설립하여 소비재 산업, 무역업, 건설업 등을 성장시켰다. 한국 기업 최초로 ‘전문경영인 제도’를 정착시킨 혁신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박두병처럼 (사람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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