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에게 소설 읽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한국대표소설 1 (벙어리 삼룡이/운수 좋은 날/배따라기/동백꽃/메밀꽃 필 무렵/상록수)

초등학생들에게 소설 읽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한국대표소설 1 (벙어리 삼룡이/운수 좋은 날/배따라기/동백꽃/메밀꽃 필 무렵/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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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초등학생들에게 소설 읽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한국대표소설』 제1권은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대표 소설들을 모아 놓은 책으로, 1920~1940년대 격변기의 시대상과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보여준다. 작품 발표 당시의 원문을 그대로 게재함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일부는 현대 어법에 맞게 고쳤으며,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은 별표와 함께 해석을 달았다.
저자

나도향외5인

처음에는감상과낭만이가득찬소설을썼으나,차츰당시현실문제를파헤친사실주의계열의소설을쓴소설가로본명은경손,필명은빈,호는도향이다.1902년서울청파동에서태어났다.1919년배재고보를졸업하고,경성의전에입학했다가몰래일본으로건너갔으나학비가없어귀국하였다.1921년"신민공론"에단편소설<추도>를발표하고,1922년동아일보에장편소설<환희>를연재.당시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종화등과함께문예동인지"백조"를발간하였다.<젊은시절>,<여이발사>등의단편들을발표하기도하였다.1923년에단편집<진정>,장편소설<환희>출간하였고,<행랑자식>,<17원50전>등의단편을발표.1925년<물레방아>,<뽕>,<벙어리삼룡이>등의대표적인단편들을발표하면서왕성한활동을했다.학업을계속하기위해다시일본으로건너갔으나뜻을이루지못하고귀국하고,1926년8월,24세의젊은나이에급성폐렴으로작고.이해에장편소설<청춘>이간행되었다.

목차

벙어리삼룡이/나도향운수좋은날/현진건
배타라기/김동인동백꽃/김유정
메밀꽃필무렵/이효석상록수/심훈

출판사 서평

『초등학생들에게소설읽는재미와감동을주는한국대표소설1』는1920~1940년대격변기의시대상과다양한인물들의삶을보여주며,초등학생들에게처음으로소설읽는재미를느끼게해준다.특히이책은수능과논술등진학을위한기초공부에도도움이되도록만들어졌다.이책에는한국대표소설6편이수록되어있으며작품들은원작을최대한살리되,지금잘쓰지않는말은맞춤법에따라고쳤으며,각작품뒤에줄거리,작가소개,낱말해석,그리고작품해설을곁들여놓았다.

한국의대표소설들만모았다.
『초등학생들에게소설읽는재미와감동을주는한국대표소설1』는중·고등학교교과서에실린대표소설들을모아놓은책이다.기존에출간되어있는단편모음집과는차별을두어엮은책으로,1920~1940년대격변기의시대상과다양한인물들의삶을보여준다.

작품발표당시의원문그대로게재함을원칙으로삼았다.
작품발표당시의원문을그대로게재함을원칙으로하였으나일부는현대어법에맞게고쳤으며,초등학생이이해하기어려운낱말은별표와함께해석을달았다.

선행독서는아무리빨라도해롭지않다.
초등학교교실에불어닥친선행학습열풍은많은문제점이있기도하지만선행독서는아무리빨라도해롭지않으며독서에대한흥미를북돋기위해서라도꼭필요하다.한국대표소설에서위인전기나세계명작동화와는또다른문학에대한감칠맛나는향기를맛볼수도있고,또지금까지느끼지못했던독서에대한경외감같은것을느낄수도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