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옛날 겨울밤이면 화로에 고구마나 밤을 구워 먹으며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매달려 “옛날이야기 해 주세요!” 하고 졸라대곤 했습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옛날 옛날에는 말이다.” 하시면서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하셨지요. 이제는 눈 오는 겨울밤 시골 할머니 댁의 따뜻한 온돌방 안 화롯가가 아닌 잠들기 전 침대맡에서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지혜롭고 재치 있는 이야기를 익살맞은 그림과 함께『우리아이 처음 만나는 전래동화 13편』 속에 담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지혜와 슬기를 배워보세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우리전래동화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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