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 (양장본 Hardcover)

안네의 일기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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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안네의 일기〉는 안네 프랑크라는 12살 유대인 소녀가, 생일을 맞아 선물받은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여,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은신처에서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기록한 일기예요. 은신처에는 안네의 가족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있었는데 판 단 아저씨네 가족과 뒤셀 씨였어요.
2년 동안 안네는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일기장에 전쟁 상황과 은신처 생활,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다 털어 놓지요.
안네는 일기를 씀으로써 전쟁과 죽음에 대한 불안과 공포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지요.
은신처 생활이야기에는 유머와 뛰어난 표현이 많이 있어 안네의 재능을 알 수 있어요. 안네는 글을 쓰고 있으면 슬픔도 사라지고 용기가 솟아났답니다.
저자

안네프랑크

안네프랑크는1929년독일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태어났어요.히틀러는유대인들을싫어했고그래서안네의가족은네덜란드암스테르담으로이사했어요.
네덜란드도독일에점령되자안네가족은홀로코스트(대학살)를피해1942년부터1944년까지암스테르담의은신처에또다른유대인가족인판단가족,그리고유대인치과의사알베르트뒤셀씨와함께숨어지냈답니다.
숨기직전에안네는열세번째생일에일기를선물받았어요.
숨어있는2년동안안네는그일기장에은신처의사건에대해썼지만이성에대한감정과생각에대해서도썼어요,
또한그녀는단편소설을쓰고아름다운문장의구절을베꼈습니다.글쓰는것이그녀가시간을보내는데도움이되었답니다.
안네는다른사람들과1944년8월4일나치에의해발각되어체포되었어요.그리고은신처의사람들은아우슈비츠와다른수용소로이송되었지요.1944년11월초,안네는다시언니마고와함께베르겐-벨센수용소로이송되어병으로1945년2월경에사망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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