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진행한 2022년 동구 어르신 생애출판사업 ‘흔들리며 피었어도 돌아보니 꽃이었고’와 연계하여 제작된 자서전이다. 『그리움이 사무치면 병이 되는 것처럼』, 『눈물은 말라도 그리움은 마르질 않아』, 『인생의 뒤안길엔 찔레꽃 향기가』(심미안 刊), 이렇게 세 권의 책에는 광주광역시 동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드라마 같은 삶이 진솔한 목소리로 기록되어 있다.
눈물은 말라도 그리움은 마르질 않아 (2022 광주 동구 어르신 자서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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