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붉다고: 혈액 내과(세이펜 적용) (양장본 Hardcover)

피가 붉다고: 혈액 내과(세이펜 적용) (양장본 Hardcover)

$11.47
Description
외계인 의사와 로봇 간호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체 공부!
혈액 내과는 피와 핏줄에 생기는 병을 치료하는 곳이야.
어른들이 많이 걸리는 동맥 경화, 정맥의 안쪽 막이 유리처럼 굳어지는 정맥 경화,
남자들만 걸리는 혈우병이 모두 혈액 내과와 관련된 병이야.
이럴 때는 어떻게 해? 곧바로 또로링을 찾아야지!
저자

소망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 개인전 <장난감 병정 Genie의 첫 번째 외출>을 열었고 여러 번의 단체전에 참가경력이 있다. 그린 책으로는 <오늘이>, <붕붕이의 도시 여행>, <씨 뿌리는 선녀>, <달려라 축제버스> 등이 있으며 딸 수민이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과 전시를 늘 연구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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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습니다.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똥이 나올까?’.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등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