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잘 누고 싶어: 소화기 내과(세이펜 적용) (양장본 Hardcover)

똥을 잘 누고 싶어: 소화기 내과(세이펜 적용) (양장본 Hardcover)

$11.52
Description
외계인 의사와 로봇 간호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체 공부!
소화기 내과 에서는 소화 기관에 생긴 병을 치료해.
작은창자에서 영양분을 ᄈᆞᆯ아들이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는
큰창자로 가잖아.
큰창자가 찌꺼기에서 물을 쪽쪽 빨아들이면 나머지는 똥이 되지.
구리구리 똥의 색깔이 이상하거나,
몇 날 며칠 똥을 못 누거나,
좍좍 설사를 하면 소화기 내과에서 뚱꾸를 찾아.
이 세상의 똥은 뚱꾸 손안에 있거든!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습니다.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피자를 맛있게 먹었는데 왜 똥이 나올까?’.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등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별똥별을 타고 온 외계인〉은 끝없이 생겨나는
우리 몸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좋은 책입니다.
저자

정종윤

지구라는 별, 모든 동식물이 공존하는 법을 찾고 싶다. 동탄에서 열여덟 살 늙은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코끼리 대탈출》 《고양이야, 어디로 가니?》에 글과 그림을, 《변신! 고양이 도도》 《싫어, 몰라, 취소야, 취소!》 《유령 호텔에 놀러 오세요》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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