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낙삼은 1996년 9월. (주)좋은사람들에 카피라이터로 입사.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한 한 살 어린 MD에게 회사가 새 차를 사 주는 것을 보고 직장인으로서의 목표를 ‘MD 되기’로 정하다. 1997년 2월. MD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국제패션디자인연구원’에서 주관한 MD 과정을 속성으로 이수하고 ‘(주)홈쇼핑텔레비젼[현 (주)CJ오쇼핑]’에 입사. 홈쇼핑 최초로 수입 명품만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상품기획은 물론 5년간 방송에 직접 출연하면서 홈쇼핑 명품 최고의 매출을 경신, 업계 ‘최고의 명품 MD’로 자리 잡다. 2001년 5월. 눈 감고 영국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주변과 이태리 밀라노 정거장 주변의 약도, 홍콩의 지하철 노선을 그릴 수 있게 된 후 비로소 온 유럽을 다니며 2003년 12월까지 (주)CJ오쇼핑이 독점적으로 소유했던 5개의 수입 브랜드를 조사부터 론칭까지 담당하여 ‘정식’으로 한국 땅에 입성시키다. 2004년 7월. 미국 마텔(Mattel)사의 ‘바비(Barbie) 패션(Apparel)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위해 7장짜리 사업계획서를 들고 겁도 없이 동업을 시작, 1년 만에 6개의 백화점을 오픈하면서 자리를 잡는가 했는데 결국 자본주의 자본이 달리면서 찐한 아쉬움을 남긴 채 (주)파라코와 인연을 맺은 후 바비(Barbie) 화장품(Cosmetics)과 액세서리(Accessories)를 발군의 브랜드로 일구다. 2007년 6월. (주)키스코리아에서 한국 시장의 마케팅과 세일즈, 아시아 상품기획 담당으로 블루오션인 한국의 셀프네일케어 시장을 개척하다. 2008년 3월. (주)파라코디앤씨에서 처음 하기로 한 일은 ‘아울렛 MD 기획과 개발 총괄’이었는데 와서 보니 아울렛 일은 기본, 화장품 수출 에이전트 발굴, 헤드헌팅, 토지 매입 및 인허가, 부동산 개발 및 시행, MD 컨설팅까지 온갖 일을 하게 되다. 2010년 11월. 늦었으니 그냥 있으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살 40년의 지식 밑천을 위해 영어로 된 수학 문제를 놓지 못하고 있는, 그래도 너무 너무 행복한 사람. 상품기획 전문가, 유통 컨설턴트, 프로젝트 매니저, 미래 MD들의 고민과 희망을 상담해 주는 멘토 블로거(http://blog.naver. com/voicec). 농수산 홈쇼핑, 매경, 롯데쇼핑, 교보문고 등 기업 강의. ‘비법 닷컴(www.vipup.com)’ 인터넷 강의. 열린사이버대학교, 목포대학교, 안양대학교, 한국수산벤처 대학교 등 출강. 중소기업청 1인창조기업 멘토(유통구조). 서울산업통상 진흥원 창업스쿨 교수(상품기획). 아카비전(현), MD아카데미(전) 등 MD 교육 전문기관 강의. (주)능률교육, (주)세광월드, (주)명인인터내셔날, (주)이무인터내셔날, (주)JNH 등 기업 컨설팅. 저서 『홈쇼핑에서 대박 터뜨리기』, 『MD WHO & HOW』
01 잘나가는 MD, 그들은 누구? 나는 어떤 MD인가? 체크리스트로 알아보는 잘나갈 MD가 될 확률 화법으로 구분하는 MD의 자질 문제로 파악하는 ‘문제’ 잘나가는 MD의 필요충분조건 테크닉 쓰지 않고 장점 부각하기 카테고리라는 숲의 조경사 주먹구구를 없애는 시뮬레이션 유행과 트렌드를 읽는 심미안 시장과 고객, 쪼개고 나누기 어디서든 당당할 수 있기 습관적으로 성공하기 공은 돌리고, 흠은 내게로
02 잘나가는 MD, 과연 어떻게? 이것만은 꿰고 있어라 제조와 수입의 맥을 짚어라 병행수입은 완전 필수 과목 MD는 판매에서 완성된다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따져 보기 트렌드 읽고 제품 연상하기 사소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차이들 겸손은 돈도 춤추게 한다 ‘꾼’이 될 것인가, ‘쟁이’가 될 것인가? 자기 개발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시장의 틈을 열어 주는 분석 습관 혼자만 잘나가려는 마음, 남도 키워 주려는 마음 당장의 매출보다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중요하다
03 잘나가는 MD들의 숨겨진 비밀 우리는 이렇게 일한다 돈 무서운 줄 안다 남이 먼저 잘나가게 한다 모르면 지는 거다 기본에 충실하다 역할의 범위를 넓힌다 저지르되 스케일을 키우고 한 번에 묶는다 우리는 이렇게 임한다 가치관이 올바르다 마음을 곱게 쓴다 겸손하다 평소에 인맥을 관리한다 열정을 지속한다
04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들 알고도 모른 척한 문제들 항상 시간에 쫓겨 다녔다 실력만 믿다 큰 코 다쳤다 쓸데없는 고집을 부렸다 협력업체와 결탁했다 도전보다는 안주를 택했다 내 일을 남에게 떠넘겼다 자기 조절을 못했다 알아서 기었다 미숙하게 거절했다 예상치 못한 난제들 순환이라는 이름으로 돌리기 MD로서 결정권 없애기 공적은 나누고 책임은 혼자 지게 하기 스타 MD를 키우지 않는 시스템 MD 직책의 하향 평준화
05 잘나가는 MD가 됐다, 그다음은? 잠깐 멈춰라 잘나갈 때 조심하라 때를 기다려라 함부로 창업하지 마라, 특히 인터넷 창업! 다시 준비하라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라 도울 사람을 미리 찾아 둬라 상품과 관련된 경험을 쌓아라 마음가짐을 재점검하라 전부 바꿔라 취미를 바꿔라 기준을 바꿔라 선입견을 없애라 태도를 바꿔라 맘껏 펼쳐라 범위를 넓혀라 언제 떠날지를 정하라 사장이 되라 엮어야 산다
“그 마진으로는 안 돼요.” “원래 그래요.” 오늘도 상담실에서 매몰차게 거래처를 잘라낸다. 회사 룰도 지켜야 하고, 협력업체와의 관계도 무시할 수 없고. 하루가 고단하다. 명품 MD 최낙삼의 MD Who & How 2탄이 출간되었다. 잘나가는 MD. 1탄은 입문편, 이번에는 실전편이다. 이 책은 MD를 네 부류로 나눈다. 평범한 MD, 좀 하는 MD,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 정말 잘나가는 MD. 무엇이 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낼까?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최낙삼 컨설턴트는 상품 관리를 못하면 매출 관리가 안 되고, MD 생명은 끝이라고 말한다. 잘나가는 MD는 포트폴리오, 상품 라이프사이클을 꿰뚫고 있다. MD의 성공이 '성장기·성숙기 상품을 누가 많이 가졌나', '신상품을 얼마나 정착기에 올려놓았나'로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성공하는 MD와 그러다 마는 MD는 무엇이 다를까? 연차가 쌓이면 바꾸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협력업체와의 관계는 어느 선까지 지켜야 사고가 안 날까? 자기 컨트롤, 포트폴리오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낙삼 컨설턴트가 업계에서 명품 MD로 불리며 쌓은 성공 경험과, 여러 MD를 인터뷰하여 수집한 다양한 사례를 이 책에 담았다. 후배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절대 쓸 수 없는 이야기가 한 줄 한 줄에 진하게 녹아 있다. 잘나가는 MD는 MD로 일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것을 생생하게 담은 MD의 비망록이며, 실적과 미래를 고민하는 MD를 위한 따뜻한 멘토링이다. MD를 위한 자기계발서를 찾는가. 잘나가는 MD가 바로 그 책이다.
최고 명품 MD의 결정적 비책! 평범한 MD, 좀 하는 MD, 잘나가는 척하는 MD, 잘나가는 MD,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 저자는 이렇게 다섯 가지 유형의 MD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질문을 던진다. 무엇이 이들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MD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무엇인가? 책은 스스로를 진단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1장 ‘잘나가는 MD, 그들은 누구?’에서 업무와 역할에 대한 인식, 일하는 스타일, 화법을 통해 자신이 잘나가는 MD가 될 확률이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다. 1장에는 우선 ‘잘나가는 MD의 필요충분조건’, 즉 기본적인 성공 요건부터 공개한다. 이어 2장 ‘잘나가는 MD, 과연 어떻게?’에는 그야말로 핵심적인 성공 비법이 담겨 있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그리고 MD로서 누구보다 승승장구한 저자의 조언은 한 마디 한 마디가 금언 같다.
사소한 차이가 성패를 가른다! MD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결국 ‘사소한 차이’다. 그 차이를 낱낱이 밝힌 것, 그것이 이 책이 진정 MD들에게 값진 이유다. 사소한 차이를 습관화하기만 하면 성공할 수밖에 없다. 3장 ‘잘나가는 MD들의 숨겨진 비밀’은 큰 성공을 거둔 MD들을 직접 인터뷰해 알짜만을 정리한 것이다. 이들이 MD라는 직업에 대해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를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MD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팁을 얻을 수 있다. 4장 ‘잘나가다 발목 잡힌 MD들’은 자의든 타의든 성공의 문턱을 넘지 못한 이들에 대한 생생한 증언이다. 꼭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사례가 많다. 5장 ‘잘나가는MD가 됐다, 그다음은?’에서는 MD의 미래 설계를 논한다. 10~15년차가 된 MD들이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똑 부러지게 설명한다.
잘나가는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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