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룸 셰어라이프 (세 여자의 코믹 동거 에세이)
Description
집세 1인당 3만엔, 아틀리에풍 단독주택에서 벌어지는 공동생활 완전 공개!!
『도쿄 룸 셰어라이프』는 저자 기노시타 키노코가 나오, 야요이와 함께 여자 셋이서 룸 셰어를 하는 일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그려낸 좌충우돌 체험담을 담은 책이다. 룸 셰어란, 가족이나 연인이 아닌 타인과 집을 빌려 함께 사는 것이며, 일찍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일반적인 주거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도 2009년부터 도쿄를 중심으로 룸 셰어 가능한 집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며, 일본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취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물론 평소 룸 셰어에 관심 있었던 사람들이 귀담아 들어볼 필요가 있는 룸 셰어에 대한 알찬 조언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그동안 룸 셰어를 해오면서 느꼈던 일상의 모든 점에 대해서 귀여운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솔직담백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알콩달콩 재미있게, 그리고 실속있게 최대한 금전절약하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룸 셰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단점, 장점 모두 포함하여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해줌과 동시에 그런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불편함을 잘 감수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기노시타 키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