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송정현 시집 『꽃잎을 번역하다』. 송정현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캄파놀라', '리너스 하이', '갈애', '작가 지망생', '외인 출입 허용', '꽃을 꺾기 전에, 문득', '섬', '그늘이 내는 소리', '가을을 읽다', '관계' 등이 담겨 있다.
꽃잎을 번역하다 (송정현 시집양장본 Hardcover)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