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윤은한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심회 회장을 한 이력이 있다. 저서로는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등이 있다. 산림녹지공무원으로 34년 근무, 산불 강사로 활동 중 이다.
제1부푼크툼달의 여정갈증옻나무카메라돼지큐브귀향낙엽벽오징어가을장마적송수몰된 시간나의 몸은 동물원이다블루 마네킹입술 마른가출할미꽃짝사랑제2부소리에 대하여감자봄이 오는 소리등나무꽃들의 전쟁난민폭우밤비소인공위성치매허상경매시장독감콩의 경계선폭염시인의 마을다락방가시ㆍ1가시ㆍ2제3부주홍글씨난쟁이가 바라본다천수답까마귀문턱추석십자가와 옥수수아버지붉나무33번과 34번 사이여명쇠죽가마조각징조미스 코리아죽방렴투명인간첫경험창호지 문 속의 추억부활제4부뜨거운 하루칡넝쿨멈춘 사랑그리움시계꽃오래된 신발마음 들킴박태기 나무씨앗아내의 노고단누님잃어버린 꽃가을 서정겨울 단상우시장채석장나의 보리밭상고대버드나무시가 쓰여지지 않는다해설 / 최광임 이상과 현실 아이의 詩길 - 윤은한 시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