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윤은한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윤은한 시집)

$9.63
Description
윤은한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나의 몸은 동물원이다》, 《봄이 오는 소리》, 《난쟁이가 바라본다》, 《뜨거운 하루》, 《아내의 노고단》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

윤은한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심회 회장을 한 이력이 있다. 저서로는 시집 『야생의 시간을 사냥하다』 『우주의 한 마을이 불타고 있다』 등이 있다. 산림녹지공무원으로 34년 근무, 산불 강사로 활동 중 이다.

목차

제1부
푼크툼
달의 여정
갈증
옻나무
카메라
돼지
큐브
귀향
낙엽
벽
오징어
가을장마
적송
수몰된 시간
나의 몸은 동물원이다
블루 마네킹
입술 마른
가출
할미꽃
짝사랑

제2부
소리에 대하여
감자
봄이 오는 소리
등나무
꽃들의 전쟁
난민
폭우
밤비
소
인공위성
치매
허상
경매시장
독감
콩의 경계선
폭염
시인의 마을
다락방
가시ㆍ1
가시ㆍ2

제3부
주홍글씨
난쟁이가 바라본다
천수답
까마귀
문턱
추석
십자가와 옥수수
아버지
붉나무
33번과 34번 사이
여명
쇠죽가마
조각
징조
미스 코리아
죽방렴
투명인간
첫경험
창호지 문 속의 추억
부활

제4부
뜨거운 하루
칡넝쿨
멈춘 사랑
그리움
시계꽃
오래된 신발
마음 들킴
박태기 나무
씨앗
아내의 노고단
누님
잃어버린 꽃
가을 서정
겨울 단상
우시장
채석장
나의 보리밭
상고대
버드나무
시가 쓰여지지 않는다

해설 / 최광임 이상과 현실 아이의 詩길 - 윤은한 시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