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을 덥석 물다 (오정순 시집)

전설을 덥석 물다 (오정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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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정순 시집 『전설을 덥석 물다』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산이 봄을 낳다〉, 〈등꽃〉, 〈곁방살이〉, 〈상처 난 복숭아〉등 오정순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오정순

충남예산출생하여재능대학문예창작과를졸업했다.사이버대학사회복지학,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중앙대예술대학원문창전문과정을수료했다.개인시집『수신인은나였네』,『그곳에가면』,『전설을덥석물다』등이있다.2019년,2021년인천문화재단문학창작지원금을수혜받았다.

목차

제1부
산이봄을낳다/등꽃/곁방살이/상처난복숭아/나만을위한콘서트.1/나만을위한콘서트.2
매화마을전시회/만원지폐의호통/나이아가라/알라미드커피/스파이더맨/분홍구두
배다리책방/인천대교/수두

제2부
아침산행/장마.1/장마.2/알레그로/콩나물/마트로시카/새빨간진실/골목길에서묻다/보름달을풀다
발아현미를만들며/노인과우주/엄마와다리미/바람의날개/전설의시작/찻잔에빠진햇살

제3부
하얀숲에는하얀것들만산다/숨겨둔노래/때론연기가필요해/마중물/페인트공/족제비승천하다/정표
여우비/화장장에서/거북시장.2/거북시장.3/ㄱ과ㄹ/피아노의뿌리/들개조상님/아직도공사중입니다

제4부
조화의기억상실/전설을덥석물다/우산/산불/고무줄놀이/아버지묘이장하던날/풀등/봉림저수지
찬이엄마/참좋은핑계/버들강아지/양파자루/금당주막/복숭아나무/도토리나무

해설/문광영생명적촉수가빚어내는서사적정감-오정순의시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