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활용이 참 좋다 (에코 아티스트 늘봄의 업사이클 리빙 놀이)

새활용이 참 좋다 (에코 아티스트 늘봄의 업사이클 리빙 놀이)

$18.93
Description
상상력이 빛나는 새활용 예술로 우리집을 더 멋지고, 편하고, 의미 있게!
에코 아티스트 늘봄의 업사이클 리빙 놀이『새활용이 참 좋다』. 국내 1호 유리공예가이면서 에코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 안혜경이 손재주가 조금 있는 주부들이라면 집에서 얼마든지 따라할 수 있고 응용 가능한 업사이클 리빙 기술 48가지를 소개한 책이다. 지구도 살리고 우리집도 예쁘게 가꿀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페인트, 가죽, 냅킨아트, 스텐실 활용법에 대한 기초 강좌를 따로 엮어 정리하고, 48가지 새활용 작품 속에서 다양한 생활 쓰레기를 다시보고, 상상하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발전시키는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더불어 최근 DIY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페인트, 가죽공예, 냅킨아트, 스텐실 등 재료 구입부터 기본 활용 방법까지 꼼꼼하게 소개하고, 맨 뒷장에 실사이즈의 가죽 도안도 수록하였다.
책 제목에 적힌 ‘새활용’은 최근 에코 디자인의 주요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업사이클링의 우리말 표현으로, 버려지는 물건들의 재활용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생활예술작업을 뜻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것들을 모아 인테리어용 디자인 제품들로 재탄생시키고, 자신만의 상상력과 필요에 따라 집안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존의 리폼 책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 무엇보다 저자의 넘치는 상상력이 독자들을 즐거운 ‘에코&아트 리빙’의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안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