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편세환 여섯 번째 시집)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편세환 여섯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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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산에서 태어나 그곳을 떠나지 않고 살아오며 시를 써온 편세환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나이 들어가며 더욱 따스하고 여유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시인의 눈길이 시집 곳곳에 드러나 있다.
저자

편세환

저자편세환은충남서산에서태어났으며문예한국시부문으로등단했다.‘시도’주간,‘강시림’회장,한국문인협회문단정화위원,한국문인협회서산지부장을역임했으며,충남시인협회회원,방선암시우회창립회원,서산문화원부원장으로활동하고있다.시집으로‘밤에뜨는태양’,‘하얀눈물’,‘빛과그늘의영상’,‘영혼의판타지’,‘지는꽃이더아름답다’가있으며,공저시집으로‘백두에서한라까지’외다수가있다.

목차

서문…5
축하의글_이생진(시인)…6

1부세월은혼자흐르지않는다
정유년을맞으며…16
이슬비오는날…17
개심사다람쥐…18
나의존재…20
보석의눈물…21
귀뚜리우는사연2…22
배부른항아리…23
거울앞에서…24
한그루나무이고싶다…25
헛손질…26
산사山寺에서의이별…27
버려진우산…28
자화상을그리며…29
절망은없다…30
시각장애인…32
왼손과오른손사이…33
부표浮標…34
야행성夜行性…35
추억의밀짚방석…36
찔레꽃…37
비닐지갑…38
사람도자연이다…39

2부단애斷崖의난향蘭香처럼
눈길…42
산토끼…43
하루살이…44
황태黃太덕장…45
소녀상…46
빈의자…48
이유있는푸념…49
농심을아는가…50
봄이오는화원…52
미루나무…53
찔레꽃필무렵…54
마음속에머무는것…55
가을산에올라…56
아카시아꽃…57
노동현장…58
증권시장…59
아라메길에서…60
어느요양보호사…61
행복하게산다는것…62
가을바람…63
궁남연지蓮池에서…64
마지막연출…65
사군자…66

3부모두에게감사하며
한산고을모시축제…70
인연…71
봄바람…72
궁남지를거닐며…73
해변의기도…74
어느독거노파의한…75
이정표앞에서…76
금붕어처럼…77
폭설…78
주사실에서…79
풍년…80
소중한만남…81
언덕에올라…82
운명의길…83
시간요리…84
도당4리경로당…85
갈대숲…86
노안으로보는행복…87
생각차이…88

4부하늘에서내려다보는세상
여의도목장…92
계절풍…93
실업자…94
구경꾼…95
파도의춤…96
가면무도회…97
꿀벌…98
어떤모정母情…99
용유대龍遊臺는알고있다…100
드르니해변…101
금오산에올라…102
백암사지오르는길…103
빈터에앉아…104
간월호看月湖의아침…105
비갠강당계곡…106
변산해변…107
원산도…108

5부혼자부르는노래
사모곡1…110
사모곡2…112
사모곡3…113
사모곡4…114
사모곡5…115
사모곡6…116
사모곡7…117
그섬에살고싶다…118
네이름은불사조不死鳥…119
어떤인연…120
계암고택작은음악회…121
우렁이인생…122
보원사지1…123
보원사지2…124
보원사지3…125
보원사지4…126
보원사지5…127
강당골미륵불…128
전라산…129
만물의영장…130

후기…131

출판사 서평

개심사,아라메길,궁남지,용유대,드르니해변,백암사지,간월호,보원사지등,고향땅에있는여러유적지들에관해쓴시를읽다보면,시인이고향을얼마나깊이사랑하고있는지절로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