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출가를 한 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그의 시를 귀하게 여긴 문단 중진들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오게 된 혜조 스님 첫 시집으로, 첫 출판 때 속명 박계화라는 이름으로 나온 시집의 내용을 보완, 수정하여 혜조스님이라는 법명으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섬세한 묘사, 촌철살인의 진솔함 등이 죽비로 어깨를 내려치는 듯이 신선한 충격을 준다.
섬세한 묘사, 촌철살인의 진솔함 등이 죽비로 어깨를 내려치는 듯이 신선한 충격을 준다.
너를 위하여 밝혀 둔 작은 램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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