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릴 적에 소아마비를 앓게 된 후, 3급 장애인으로 구두를 닦으며 살아가고 있는 이요한 시인이 첫 시집을 낸 후 십 년 만에 다시 세상에 내놓는 두 번째 시집이다. 웃고 울며 이웃들과 어울려 따뜻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시 속에 다 담겨있다.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의 진솔한 모습을 시를 통해 만나며, 독자들은 색다른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어느 구두수선공의 노래 (이요한 시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