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바다 성산포

그리운 바다 성산포

$18.00
Description
이생진 시인은 천 곳이 넘는 우리나라 섬을 찾아다니며 섬에 관한 시를 많이 쓴 ‘섬 시인’으로, ‘그리운 바다 성산포’는 1978년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이 즐겨 찾는 시집이다.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본문 ‘술에 취한 바다’ 중에서’ 구절은 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책에 나오는 모든 스케치는 이생진 시인이 직접 그린 것이다. 자료를 보완하고 새로 편집하여 양장본으로 제작한 시집을, 다시 손질해 펴내는 이 시집도 새로운 독자들이 즐겨 읽기 바란다.
저자

이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