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 나이 97세 문동환 목사의 신작! 이 땅에서 천대받는 수많은 사마리아 여인들을 위한 증언과 기록 『두레방 여인들』. 문동환 목사는 1921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나 강고하면서도 신념어린 사역의 삶을 시작했다. 그의 나이 어느 새 백수를 코앞에 둔 97세. 목회자로, 공동체 활동가로, 민주화운동 투사로, 현실정치가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그가 만년에 이르러 가장 애틋하게 여기는 외면할 수 없는 기록을 이 단행본에 담았다. 그것은 부인 문혜림 여사가 1986년 의정부에 설립한 두레방과 그 여인들에 대한 이야기다.
두레방 여인들 (기지촌 여인들과 치유와 회복의 시간, 두레방 신학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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