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늘나라 성전에서 이루어진 영원한 속죄!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영원한 속죄로 영원히 의롭게 되는 길!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영원한 속죄로 영원히 의롭게 되는 길!
자신들이 악하다는 사실을 모른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율법을 지켜서 복을 받겠다고 하나님과 언약했다. 그러나 그들은 율법을 지키지 못해 저주를 받아 죽어 갔고, 결국에는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렘 31:31)
첫 번째 언약은 인간이 지켜야 했다. 하나님의 법대로 행해야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새 언약으로, 인간이 잘해야 복을 준다는 약속을 다시 세우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일해서 복을 주겠다는 약속을 일방적으로 하셨다.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31:34) 하나님이 인간의 죄악을 사하고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고, 인간의 죄를 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모든 죄를 씻으셨다. 하늘나라 성전에서 속죄제사를 드려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 9:12)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져 우리가 영원히 온전케 되어서, 죄를 씻기 위하여 다시 속죄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 10:14)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히 10:18)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영원한 속죄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언약은 인간이 지켜야 했다. 하나님의 법대로 행해야 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새 언약으로, 인간이 잘해야 복을 준다는 약속을 다시 세우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일해서 복을 주겠다는 약속을 일방적으로 하셨다. “…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31:34) 하나님이 인간의 죄악을 사하고 그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언약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고, 인간의 죄를 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모든 죄를 씻으셨다. 하늘나라 성전에서 속죄제사를 드려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 9:12)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져 우리가 영원히 온전케 되어서, 죄를 씻기 위하여 다시 속죄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 10:14)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히 10:18)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영원한 속죄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이터널 리뎀션 (예수 그리스도가 이룬 영원의 속죄)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