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봉
저자김상봉은부산에서태어나독일마인츠대학에서철학과고전문헌학그리고신학을공부하고이마누엘칸트의『최후유작』(Opuspostumum)에대한연구로철학박사학위를받았다.귀국하여그리스도신학대종?교철학과교수를지냈으나해직되었다.그후민예총문예아카데미교장으로일하다가지금은전남대철학과교수로있다.시민단체‘학벌없는사회’를만든산파였으며이사장을지냈다.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공동의장과5ㆍ18기념재단이사를지냈다.저서로『자기의식과존재사유:칸트철학과근대적주체성의존재론』(한길사,1998),『호모에티쿠스:윤리적인간의탄생』(한길사,1999),『나르시스의꿈:서양정신의극복을위한연습』(한길사,2002),『그리스비극에대한편지:김상봉철학이야기』(한길사,2003),『학벌사회:사회적주체성에대한철학적탐구』(한길사,2004),『도덕교육의파시즘:노예도덕을넘어서』(도서출판길,2005),『서로주체성의이념:철학의혁신을위한서론』(도서출판길,2007),『만남:서경식김상봉대담』(공저,돌베개,2007),『5ㆍ18그리고역사:그들의나라에서우리모두의나라로』(공저,도서출판길,2008),『다음국가를말하다:공화국을위한열세가지질문』(공저,웅진지식하우스,2011),『기업은누구의것인가:철학,자본주의를뒤집다』(꾸리에,2012)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