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정부 모범공무원(국무총리 표창) 2008년 국민·공무원 제안(금상 수상) 2009년 그린코리아 국민·공무원 우수 제안(금상 수상) 2009년 행안부, 국가사회 발전 제안 채택(국무총리 표창, 특별승급) 2010년 평생교육발전 기여 공로상(교육부장관 표창) 2011년 국민납세의식 고취(공로상 수상) 2011년 경기혁신교육 우수공무원 선정 2014년 학교급식, 사립유치원 특정감사(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 유치원 3법) 활동 2017년 한국투명성기구(투명사회상 수상), 정책 유공 우수공무원 선정 2023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학교 음식물쓰레기 절감 및 기부 성과 발표, 패널 진행), 법제처 국민아이디어 공모(특별상 수상) 2024년 제31회 한라환경대상 공모(대상, 환경부장관 표창), 가축위생방역 경영혁신 국민아이디어(동상 수상), 강릉시 규제개혁 아이디어(장려상 수상), 그 외 다수 정책 제안 수상
1부 _ 삶에 시(詩)를 들이다 〈만약 내가〉_ 에밀리 디킨슨 -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_ 마르틴 니묄러 - 학교급식 비리, 침묵하지 않았다 〈죽은 나무〉_ 이현주 - 일한 만큼 월급 받아, 대충해 〈살면서〉_ W. 볼튼 - 나는 없었다. 나는 미쳤다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_ 로버트 프로스트 - 한유총 비리 밝히던 ‘감사관실의 수난’ 〈굴비에게〉_ 정호승 -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숨은 영웅이 우리 주변에 있다 〈육조지〉 _ 정을병 - 힘없는 시민은 오직 기댈 곳이 법 하나뿐이다 〈손무덤〉 _ 박노해 - 코로나 때 손도 안 댄 보쌈 1,100인분 폐기에 자괴감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 _ 양광모 - 아이들에게 쓰랬더니 명품 산 원장님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_ 박상규 - 정치인이 못한 일 30ㆍ40 엄마들 분노가 한유총 굴복시켰다 〈엽서를 태우다가〉 _ 이외수 - 무료급식소 줄 선 노인들 외면하지 말아야 〈손과 밤의 끝에서는〉 _ 박준 - 이제 욕하면 끊습니다. 민원공무원 보호한다 〈날마다 하늘이 열리나니〉 _ 이외수 - 지금, 우리가 배워야 할 지식은 ‘다 함께!’ 〈사람과 인간〉 _ 최영재 - 감사 느슨하게 해줄게. 비리 의혹 유치원ㆍ교육청 협의 문건 논란 〈장마전선〉 _ 이외수 - 인생 성공 단십백만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 _ 막스 에르만 - 직장 내 괴롭힘의 극단적 사례 〈허물〉 _ 정호승 - 부처 간 상반된 정책으로 혼란 가중 〈그 마음에는〉 _ 신석정 - 천상 공무원, 시처럼 마음에 여유를
2부 _ 사람과 시(詩) 신동엽 시인과 가수 김민기_ 김거성 기억할 만한 지나침_ 장하나 꽃들을 보면_ 김정례 길 위에서의 생각_ 최진숙 너의 하늘을 보아_ 최영수 당신과 나의 인연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_ 김영미 사립유치원 개혁3법과 잔식 기부의 선한 메커니즘은 이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_ 배운기 학교급식 잔식 기부 제도화의 선구자, 아무도 가지 않은 길_ 배운기 경기도교육청, ‘사립유치원 특정감사’ 돌연 중단 방침… 왜? 1967년 동백림 사건,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우리 인생의 진정한 감독은 우연이면서, 운명이다
3부 _ 시(詩)가 안부를 묻다 전태일이 근로감독관에게 보낸 진정서 파장의 세기 진실은 하나지만, 정의는 눈물의 수만큼 있다 괜찮아?, 괜찮아! Ctrl+C(복사) & Ctrl+V(붙여넣기) 바나나의 색 굴복하지 말라 성실한 삶 첫걸음 하나에 편법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서운함을 자주 느끼는, 나는 계산하는 사람? 그럼 ‘젠탱글’ 해볼까? 그 진실이 무섭다 너는 뭘 했니? 나는 뭘 했을까? 구불구불한 길 한순간? 한평생? 갈게! 행복하게 살아 줘 적어도 공무원이라면 어둠이 흔들리고 있었다 굶주림, 역사의 숙제로 남았다 선택은 나에게 있다 생계유지형 0+후회=후회 사과를 해야 할 사람 그때, 어둠이 있었다 죽음 & 쉼 결혼 친구 불이(不二) 아니에요. 안 돼요 책을 펼치면 다 버려야 속이 후련하십니까? 이번 주, 광화문 나의 아저씨 - TVN에서 방영 나를 비쳐주는 조명 _ 오현준 묘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