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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선
목사가되려고신학교에갔으나여자는목사가될수없다는것을알게된후교회여성운동,여성운동에몸담았다.여성안수제도가통과된후한국기독교장로회청암교회목사로서한국여신학자협의회총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여성위원장과부회장,한국기독교장로회초대양성평등위원장,기장여교역자회회장,615여성본부초대공동대표,한국정신대문제공동대표,정의기억연대운영위원장을역임하였다.2001년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를설립하고상임대표로서이주여성들의인권보호와권익증진을위해힘썼다.이활동으로국가인권위원회인권상,삼성공익재단비추미여성대상해리상,유관순상,국민훈장목련장을수상하였다.저서로「우리모두는이방인이다-사례로보는이주여성인권운동15년」,「한국기독교장로회전국여교역자회50년사평등/평화/생명의길」이있고,공저로는「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여성운동30년사」,「다르게,평등하게-다문화사회빗장열기」가있다.
머리말1부영성과에니어그램2부성서인물탐구와나의고백부록공동체문화원소개참고문헌글쓴이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