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두번 감았다 뜨세요

눈을 두번 감았다 뜨세요

$16.46
Description
이 책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바른 신앙생활과 생각에 도움을 준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어떤 배움을 얻어야 하는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바른 길을 인도해주며, 무엇보다 신앙심을 굳건하게 만들어줄 힘이 되어준다.

『눈을 두 번 감았다 뜨세요』를 내면서...

미국 Korean Church of Atlanta에서 목회하고 있는 김세환 목사의 신앙에세이집 『눈을 두 번 감았다 뜨세요』는 각박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진정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길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크게 손해를 볼 것 같고, 망할 것 같아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 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지 않습니다. 다시 볼 수 있게 되는 시간이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눈을 크고 길게 두 번만 감았다 뜨면 됩니다. 심호흡을 곁들이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마음이 맑은 물일 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흙탕물일 때 판가름 납니다.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의 신앙에세이는 기독교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는다. 기독교적 신앙감수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기독교의 영역을 초월하면서도 보편적인 삶의 언어와 호환될 수 있는 심성의 언어를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고통스럽고 번잡한 일상의 번뇌로부터 해방될 수 있기를, 더 나아가 새로운 심성의 언어로 인도되는 참된 구원의 길을 발견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저자

김세환

감리교신학대학 및 대학원
Saint Paul School of Theology(M.Div)
Los Angeles Korean UMC 담임목사 연임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담임목사

목차

추천의 글 유비적인 하나님의 음성 | 전영호
추천의 글 위로와 깨우침을 주는 글 | 이병준
책을 펴내며 글을 쓰고 생각을 정리하는 일 | 김세환

1장 하나님의 손에 잡히기만 하면

섬김이 축복입니다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멈추는 것도 축복입니다
지라도 이야기
밥 ? 교회 밥
뒤돌아 보니
뇌물賂物
아버지 연가戀歌
보기 ? 생각하는 연습
그 정도 면 천부적 재능이다!
하나님의 손에 잡히기만 하면
애틀랜타 에 산다는 것
첫 낚시의 비애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Einstein Bros. Bagels
범사에 감사할 수 있을까?
감사는 축복입니다
깊은 나눔
하나님, 감사합니다
당연하지, 감사하지

2장 그래도 믿습니다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습니다
적당히
그러려니
말과 힘
헤롯아, 물러가라
‘J형’입니다
아름다움은 앓음다움 입니다
잃어버리기 전에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눈 을 두 번 감았다 뜨세요
야호!
주님, 개처럼 살겠습니다!
꼭 사람이어야 합니다
청바지 개구리에게서 배운다
형편없는 목사 같으니라구!
돌멩이들의 합창
그런가 보다!
나의 눈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그래도 믿습니다

3장 마음의 돌 내려놓기

그래서 그랬구나
혀를 잘 길들입시다
사랑의 빚
척!
책상은 책상이다
말솜씨, 말 그릇
정말 쪽팔리는 일
듣는 마음Listening Heart
적정 거리
사람을 얻는 사 람
사람을 바꾸는 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름 모를 사람들의 헌신
이왕이면
내 안에 너 없다
아직 남은 만 남이라도 잘 해보고 싶습니다
마음의 돌 내려놓기
쾌도난마快 刀亂麻는 없다
끝까지 잘합시다
소통의 시간
사랑의 언 어

4장 하나님을 품은 바가지

하나님을 품은 바가지
죽음을 이길 수 있는 길
예수에 강한 교회
우리의 생각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 같은 하나님의 사랑
대인大人과 소인小人
어떻게 하면 영성을 기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기起승承전轉 예수
정말 환장하겠네
내가 아는 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작은지!
흘려보내는 사랑
주인을 바꾸십시오!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알맞은 것이 축복입니다
사람이 축복입니다
진리는 성경 속에 있지 않습니다
분별력 있는 섬김
신비하고 놀라운 이 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