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두번 감았다 뜨세요

눈을 두번 감았다 뜨세요

$15.38
Description
이 책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바른 신앙생활과 생각에 도움을 준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어떤 배움을 얻어야 하는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바른 길을 인도해주며, 무엇보다 신앙심을 굳건하게 만들어줄 힘이 되어준다.

『눈을 두 번 감았다 뜨세요』를 내면서...

미국 Korean Church of Atlanta에서 목회하고 있는 김세환 목사의 신앙에세이집 『눈을 두 번 감았다 뜨세요』는 각박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진정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길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크게 손해를 볼 것 같고, 망할 것 같아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 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지 않습니다. 다시 볼 수 있게 되는 시간이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눈을 크고 길게 두 번만 감았다 뜨면 됩니다. 심호흡을 곁들이면 효과가 배가됩니다. 사람의 가치는 마음이 맑은 물일 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흙탕물일 때 판가름 납니다.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의 신앙에세이는 기독교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는다. 기독교적 신앙감수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기독교의 영역을 초월하면서도 보편적인 삶의 언어와 호환될 수 있는 심성의 언어를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고통스럽고 번잡한 일상의 번뇌로부터 해방될 수 있기를, 더 나아가 새로운 심성의 언어로 인도되는 참된 구원의 길을 발견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저자

김세환

감리교신학대학및대학원
SaintPaulSchoolofTheology(M.Div)
LosAngelesKoreanUMC담임목사연임
KoreanChurchofAtlantaUMC담임목사

목차

추천의글유비적인하나님의음성|전영호
추천의글위로와깨우침을주는글|이병준
책을펴내며글을쓰고생각을정리하는일|김세환

1장하나님의손에잡히기만하면

섬김이축복입니다
은혜가넘치시기를바랍니다!
멈추는것도축복입니다
지라도이야기
밥?교회밥
뒤돌아보니
뇌물賂物
아버지연가戀歌
보기?생각하는연습
그정도면천부적재능이다!
하나님의손에잡히기만하면
애틀랜타에산다는것
첫낚시의비애
아인슈타인브로스베이글EinsteinBros.Bagels
범사에감사할수있을까?
감사는축복입니다
깊은나눔
하나님,감사합니다
당연하지,감사하지

2장그래도믿습니다

주사위는이미던져졌습니다
적당히
그러려니
말과힘
헤롯아,물러가라
‘J형’입니다
아름다움은앓음다움입니다
잃어버리기전에
기도가필요한때입니다
눈을두번감았다뜨세요
야호!
주님,개처럼살겠습니다!
꼭사람이어야합니다
청바지개구리에게서배운다
형편없는목사같으니라구!
돌멩이들의합창
그런가보다!
나의눈이항상옳은것은아니다
그래도믿습니다

3장마음의돌내려놓기

그래서그랬구나
혀를잘길들입시다
사랑의빚
척!
책상은책상이다
말솜씨,말그릇
정말쪽팔리는일
듣는마음ListeningHeart
적정거리
사람을얻는사람
사람을바꾸는말
그럴수도있겠구나!
이름모를사람들의헌신
이왕이면
내안에너없다
아직남은만남이라도잘해보고싶습니다
마음의돌내려놓기
쾌도난마快刀亂麻는없다
끝까지잘합시다
소통의시간
사랑의언어

4장하나님을품은바가지

하나님을품은바가지
죽음을이길수있는길
예수에강한교회
우리의생각이언제나옳은것은아닙니다
어머니같은하나님의사랑
대인大人과소인小人
어떻게하면영성을기를수있을까요?
여러분은어떻습니까?
기起승承전轉예수
정말환장하겠네
내가아는것이절대적인것은아닙니다
내가얼마나작은지!
흘려보내는사랑
주인을바꾸십시오!
하루아침에된것이아닙니다
여호와는나의목자시니
알맞은것이축복입니다
사람이축복입니다
진리는성경속에있지않습니다
분별력있는섬김
신비하고놀라운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