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한 비극은 말할 것도 없지만, 평온한 자연적 소멸이라고 해도 아픔과 슬픔이 작을 수 없다. 이제 그렇게 없음과 모름으로 우리 곁에 와 있는 무수한 죽음들에 아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그런 사랑을 나누고 싶다. 보이지 않으나 함께 있는 이들을 놓아주면서도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이런 사랑을 나누고 싶다.
통찰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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