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민중 교회에서 지역 교회로
민중을 위한 교회로서 이름도 ‘민중교회’로 창립하여 지금은 지역 교회, 마을 공동체를 지향하는 ‘독립문교회’로 이름을 바꾼 독립문교회가 40주년을 맞아 펴낸 책입니다.
한 교회의 40년사라기보다는 이 땅의 개신교 교회들이 예수의 복음의 메시지대로 소외된 약자와 민초라 불리는 대중과 함께하며 지나온 역사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1980년대에는 민중 교회였고, 지금은 지역 교회입니다.
노래는 기억입니다. 입술로 전하며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모세는 출애굽 그 해방의 역사를, 광야의 그 목마름과 만나의 기적을 두고두고 노래하라고 말합니다. 「독립문교회 40년 발자취」는 우리들의 노래입니다. 기쁨과 감격의 노래요, 슬픔과 아쉬움의 노래입니다.
한 교회의 40년사라기보다는 이 땅의 개신교 교회들이 예수의 복음의 메시지대로 소외된 약자와 민초라 불리는 대중과 함께하며 지나온 역사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1980년대에는 민중 교회였고, 지금은 지역 교회입니다.
노래는 기억입니다. 입술로 전하며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모세는 출애굽 그 해방의 역사를, 광야의 그 목마름과 만나의 기적을 두고두고 노래하라고 말합니다. 「독립문교회 40년 발자취」는 우리들의 노래입니다. 기쁨과 감격의 노래요, 슬픔과 아쉬움의 노래입니다.
독립문교회 40년 발자취 (민중교회에서 마을목회로 플랫폼 되어 마을을 잇다)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