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 영화 텍스트에 새겨진
식민지 근대의 빛과 그림자-
식민지 근대의 빛과 그림자-
1930~40년대, 일제시대 국책영화와 조선?일본 영화인들의 개인사를 기초로
당시의 사회와 일상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다큐먼트.
영화감독 이마이 다다시와 최인규, 배우 주인규와 김소영, 그리고 하라 세쓰코…….
그 시대의 한복판에서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가.
당시의 사회와 일상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다큐먼트.
영화감독 이마이 다다시와 최인규, 배우 주인규와 김소영, 그리고 하라 세쓰코…….
그 시대의 한복판에서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했는가.
식민지 조선의 시네마 군상 (전쟁과 근대의 동시대사)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