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독일에 사는 한인들의 소소한 일상과 그리움의 흔적을 그린『나는 독일맥주보다 한국사람이 좋다』. 이 책은 파독 노동자의 애환부터 최근 이주자까지, 독일에서 살아가는 한인의 일상을 통해 우리 현대사와 시대상을 보고 독일의 문화와 생활을 들여다본다. 파독 간호사와 광부, 그들의 2세, 그리고 유학생으로 이뤄진 한인사회에서 그 중간 어디쯤 객처럼 독일에 스며들었다고 자신을 표현하는 저자 박경란은, 그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단상을 ‘인생 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나는 독일맥주보다 한국사람이 좋다 (독일에 사는 한인들의 소소한 일상과 그리움의 흔적)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