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람은 섬을 잠들지 못하게 한다』는 결성한 지 27년 된 ‘일구구일 동인’에서 13년 만에 11집으로 엮어낸 시집이다. 영원한 ‘청춘’의 감성을 다시 한번 만끽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동인 각자의 색깔로 진솔하게 노래하고 있다. ‘바람의 빛깔’이라는 노래처럼 각자의 생활 속에서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보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바람은 섬을 잠들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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