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에는 주인이 없다.
길은 걷는 사람이 주인이다.
꼬마가 걸으면 꼬마가 주인이고, 청년이 걸으면 청년이 주인이다.
길은 학교였다.
길은 책이요 스승이었다.
길 위에는 음악도 있고, 미술도 있고, 역사와 체육도 있었다.
우체국 사람들의 ‘강릉 바우길’ 답사기는 자연적이며 인간친화적인 트레킹코스로 알려진 강릉 바우길 전 구간(17개)을 차례차례 걸으면서, 길 위에 스며있는 선조들의 흔적을 더듬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인문학 에세이다. 최초의 인물과 문화유적 답사기인 이 책은 다양한 소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바우길이 주말이나 당일 코스로 걷기에 최적의 길임을 알려준다.
길은 걷는 사람이 주인이다.
꼬마가 걸으면 꼬마가 주인이고, 청년이 걸으면 청년이 주인이다.
길은 학교였다.
길은 책이요 스승이었다.
길 위에는 음악도 있고, 미술도 있고, 역사와 체육도 있었다.
우체국 사람들의 ‘강릉 바우길’ 답사기는 자연적이며 인간친화적인 트레킹코스로 알려진 강릉 바우길 전 구간(17개)을 차례차례 걸으면서, 길 위에 스며있는 선조들의 흔적을 더듬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인문학 에세이다. 최초의 인물과 문화유적 답사기인 이 책은 다양한 소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바우길이 주말이나 당일 코스로 걷기에 최적의 길임을 알려준다.

바우길 편지 (우체국 사람들의 ‘강릉 바우길’ 답사기)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