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상황,‘책으로만나는아메리카여행’을떠나자!
책으로만나는아메리카여행서.‘넓은세상가슴에안고떠난박원용의세계여행아메리카편’《세계는넓고갈곳은많다2》는아메리카36개국을여행하며여행자의눈을통해각국의역사와정치,문화,예술그리고아메리카인들의생활상까지를한눈에살펴볼수있는책이다.이책은북아메리카최북단알래스카앵커리지에서부터중앙아메리카파나마운하,남아메리카최남단파타고니아를지나세상의땅끝마을아르헨티나우수아이아까지이책에빠짐없이모두담았으며,다양한사진과여행기로구성되어있다.
아메리카의역사는식민지시대와이주의역사가대부분을차지한다고해도과언이아니다.유럽열강들의신대륙에대한지배권쟁탈전속에서쫓겨나야했던아메리카원주민과강제이주또는노예로넘어온아프리카인이나인도인등이아메리카대륙에서자리잡고살면서그들만의역사와문화를만들며발전,오늘에이르고있다.
《세계는넓고갈곳은많다2》는아메리카의아름다운경관은물론다양한식민지시대의아픔과이주역사가담긴아메리카각국가의과거와현재,미래를이책한권으로읽을수있는셈이다.
이책은특히저자가현지여행에밝은현지인이나아메리카현지에서오랫동안거주하고있는한국인을찾아서보다많은여행정보를수집,충분한시간을가지고일반여행자들이반드시가봐야할유명여행지위주로담았다.남·북아메리카각개별국가중어느하나의국가라도처음방문하거나아메리카여행에궁금한점이많은여행자에게는여타의아메리카여행서와비교해봐도다양하고생생한여행정보로더큰감동을얻을수있는책이다.
유엔가입국193개국대부분을다녀온‘여행마니아’
1990년대구수성라이온스클럽에서자매결연한대만화련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초청을받아외국이라고는생전처음으로대만을방문했던저자는환영만찬에서의음식맛에반하여감동하였고,여건이되면외국여행을할것을다짐하던게해외여행의시발점이되었다.
그후1995년영남대학교경영대학원과자매결연한미국인디애나주립대학교교육연수를마치고미국동·서부여행중에미국의광활한영토와비옥한국토에큰감동을한그는나이아가라폭포와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국회의사당,백악관,금문교등을둘러보고‘세계는넓고갈곳은많다.’는것을피부로느꼈다.그로부터매년취미삼아오대양육대주를종횡무진,해외여행을다녀온나라들이100개국이넘고부터는더욕심이생겼다.
지구상어느나라,어느곳이라도유명명소라면모두찾아가서직접보겠다는일념으로생업을접고여행을직업삼아올인,외국193개국을여행하여소기의뜻을이루었다.
저자는30년전부터여행을시작하여2019년말까지유엔가입국193개국중내전발생으로대한민국국민이갈수없는몇개국을제외한지구상에존재하는모든국가를다녀온바있다.특히오지국가라고불리는아프리카와중남미,남태평양은말할것도없이유럽과아메리카전역을한나라도빠짐없이방문한진정한‘여행마니아’다.
아메리카전지역국가들을한권의책에모두담은여행서!
체계적이고연관성높여아메리카36개국6개파트로구성
《세계는넓고갈곳은많다2》는36개의아메리카국가를한꺼번에소개하고있어한권에모두담기는어려움이많았고,북·중·남아메리카인접국가들의배열도쉽지않았다.그럼에도불구하고보다체계적이고연관성을높이기위한배려를잊지않았다.
이책은36개국을모두6개파트로구성하였다.특이한점은‘Part2.중앙아메리카?편에카리브해섬나라인자메이카와쿠바를,‘Part5.카리브해섬나라?편에가이아나와수리남을여행코스를함께하였으므로해당Part에함께묶어서배치하였다.
구체적으로살펴보면먼저‘Part1.북아메리카(NorthAmerica)’의경우는미국(미국서부와알래스카)과캐나다를배치했으며,‘Part2.중앙아메리카(CentralAmerica)’에는자메이카와그랜드케이맨,쿠바,멕시코,벨리즈,과테말라,온두라스,엘살바도르,니카라과,코스타리카,파나마등을넣었다.
그리고‘Part3.남아메리카1(SouthAmerica1)’에는칠레(Chile)를비롯하여아르헨티나,브라질,페루를,‘Part4.남아메리카2(SouthAmerica2)’에는베네수엘라,콜롬비아,에콰도르,볼리비아,우루과이,파라과이등을수록했다.
‘Part5.카리브해섬나라(CaribbeanSeaIslandCountry)’에는가이아나,수리남,트리니다드토바고,그레나다,바베이도스,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세인트루시아,도미니카연방,앤티가바부다,세인트키츠네비스,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바하마등이담겨있다.
마지막으로‘Part6.아메리카최남단파타고니아(Patagonia)’에는남아메리카최남단에위치한파타고니아(Patagonia)를칠레지역파타고니아와아르헨티나지역파타고니아로나누어서담았다.
“독자들이새가되어남·북아메리카각국가의상공을
날아가면서여행하듯이적나라하게표현하였다.”
여행은‘과거에서부터현재그리고미래까지를만나기위해가는것’이라했다.역사와문화를배우는데있어가장효율적인방법은여행이다.현장에가서직접보고,듣고,느끼고,감동하기때문이다.미국또는캐나다지역에서나이아가라폭포를바라보고,아르헨티나와브라질지역에서세계최대의폭포인이구아수폭포아래서래프팅을하고,그랜드캐니언에서경비행기를타고상공을날아가며,신의최대걸작이라고하는그랜드캐니언의자연경관을즐기는그자체가가슴벅찬감동이다.
“이책은독자들이새가되어남·북아메리카국가마다상공을날아가면서여행하듯이적나라하게표현하였다.”는저자는“재산이아무리많은부자보다도만족하는자를일컬어천부(天富),즉‘하늘이내린부자’라고했다.그리고여행을진정으로좋아하고원하는사람들과시간이없어여행을가지못하는이들,건강이좋지않아서여행을하지못하는아픈사람들,여건이허락되지않아서여행을하지못하는분들께이책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고보탬이되었으면한다.”고덧붙였다.
정열적인필치로여행기를쓰는저자는아직도여행에부심(腐心)이생겨또다른나라의여행을통해아프리카와아시아,오세아니아등세계모든국가의방문기인‘넓은세상가슴에안고떠난박원용의세계여행’시리즈를지속적으로출간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