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아이들에게 인간은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알려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나는 새를 가려 뽑는 시합이 열렸습니다. 새들은 힘차게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모두 날개가 있지만, 날아오를 수 있는 높이는 새들마다 달랐습니다. 오랜 시합 끝에 마침내 하늘에는 한 마리 새만 남았습니다. 그 새는 바로 독수리였죠. 독수리는 위풍당당하게 말한다. “내가 이길 줄 알았어.” 하지만 과연, 이 시합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짐작한 대로 독수리였을까요?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최재천 교수와 김목영 선생이 우리말로 옮긴 『독수리와 굴뚝새』가 출간되었습니다. 화려한 작가진에 시선을 사로잡힌 다음에는, 큰 울림을 주는 메시지에 내용에 눈길이 갑니다. 경쟁의 시대에 갑자기 내던져진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최재천 교수와 김목영 선생이 우리말로 옮긴 『독수리와 굴뚝새』가 출간되었습니다. 화려한 작가진에 시선을 사로잡힌 다음에는, 큰 울림을 주는 메시지에 내용에 눈길이 갑니다. 경쟁의 시대에 갑자기 내던져진 아이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그 소중한 가치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시대가 달라지면 경쟁의 시작은 점점 빨라집니다. 이제 초등학생도 아닌 ‘유치원 아이들’조차도 경쟁의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성인이 된 어른들은 알고 있습니다. ‘경쟁’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는 걸요. 그래서 이 책은 말합니다. “혼자서는 해낼 수 없던 꿈을 누군가와 함께 이루고, 그 기쁨과 보답을 기꺼이 나눌 수 있는 지혜로움을 갖추세요.” 아이들이 공생과 공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나눌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더 높이, 멀리 날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 누리과정 2. 의사소통 3. 사회관계 4. 예술 경험
- 누리과정 2. 의사소통 3. 사회관계 4. 예술 경험

독수리와 굴뚝새 (함께 더 높이양장본 Hardcover)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