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빅북)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빅북)

$60.00
Description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는 오랜 시간 인내하며 희망을 싹 틔우는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00개의 씨앗들에게 닥친 시련과 하나하나 마주하면서 줄어드는 씨앗의 수를 함께 세어 나가는 데 큰 묘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점점 사라지는 씨앗들을 지켜보며 과연 무사히 살아남아 싹을 틔울 수 있을지 조바심 내게 되지요. 동시에 씨앗이 처한 곤경에 같이 슬퍼하고 엄마 나무처럼 희망을 끈을 놓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뻔해 보일 수 있는 씨앗의 여행을 감각적이고 익살맞게 표현한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흡입력 있는 구성과 놀라운 반전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인내의 아름다움을 들려줄 것입니다.
저자

이자벨미뇨스마르틴스

1974년포르투갈리스본에서태어나리스본미술대학에서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공부했어요.가장좋아하는일인글쓰기를위해젊은화가들과의기투합해출판사‘PlanetaTangerina'를세우고멋진책들을만들고있어요.《시간이흐르면》으로포르투갈작가협회선정’2015년아동?청소년부문최고의어린이책‘상을수상했습니다.쓴책으로《시간이흐르면》,《아무도지나가지마!》,《머리가자라는동안》,《우리집에는》등이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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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토토의큰그림책빅북(BigBook)은그림책을좋아하는아이들과도서관사서선생님,학교현장에서아이들을가르치는현직선생님들이많이아껴주신책을가려뽑아크게확대제작한책입니다.〈토토의그림책〉을빅북으로제작한이유는그림책이어린이와어른이함께읽을수있고,아이와어른이서로교감하며커뮤니케이션할수있는매체라는특성때문입니다.
빅북은구연현장에서산만하게행동하며거리감을느끼던아이들의마음까지한눈에사로잡을수있습니다.자연스레아이들의집중도를높이면서정서적공감을높일수있지요.시원하게키운판형덕분에자칫놓치기쉬운그림책의아기자기한요소들을재발견하기에도좋고,이미알고있던책을새롭게만나는기회가되기도합니다.
빅북은더욱튼튼하게제작되어유치원,도서관등여러기관의책읽기지도수업,스토리텔링교육현장,강연등여러곳에서다양하게활용할수있습니다.이를통해아이들의읽기와쓰기능력,어휘력,이해력,표현력발달에큰도움을줍니다.
토토의큰그림책빅북을통해아이들에게그림책의진짜재미를보여주세요.책과함께하는현장에서아이들의눈과마음이한층더넓고깊어지게도와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