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하 최승범 시인의 스물두 번째 시집으로 시인의 삶과, 두루 찾아다니며 먹어본 음식의 맛을 짧은 시로 표현하였으며, 앞서 나온 시집 〈짧은 시, 짧은 여운〉에 담아내지 못한 나머지 자투리 작품시를 모아 놓은 시집
일생에 한 오십 권쯤 책을 발간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아주 드문 일이다.
이렇게 망백望百의 춘추에 이르신 고하古河 최승범(崔勝範) 노옹께서 또 책을 내게 되었다.
시조집 『자투리』는 스물두 번째 시집이다.
세상에는 시인이 많지만 구순九旬이 넘어 시집을 내는 일은 거의 없다.
여기 무슨 말을 한다면 군말이다.
- 寶山 김진악
일생에 한 오십 권쯤 책을 발간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아주 드문 일이다.
이렇게 망백望百의 춘추에 이르신 고하古河 최승범(崔勝範) 노옹께서 또 책을 내게 되었다.
시조집 『자투리』는 스물두 번째 시집이다.
세상에는 시인이 많지만 구순九旬이 넘어 시집을 내는 일은 거의 없다.
여기 무슨 말을 한다면 군말이다.
- 寶山 김진악
자투리 (최승범 스물두 번째 시집)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