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완화를 위한 독서치료

불안 완화를 위한 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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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는 하루 동안 많은 상황을 겪으며 여러 심리 상태에 놓이게 된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심리 상태는 무엇일까? 개인차가 있겠지만 상당수의 심리학자들은 ‘불안’을 첫 번째로 꼽는다고 한다. 이유는 불안이라는 감정이 슬픔이나 분노, 고통과 우울, 상실감 등의 부정적 감정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란다.

또한 불안은 전염성이 가장 빠른 감정이다. 따라서 주변 사람, 특정 집단이나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를 잠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높은 불안으로 망설이다가 결국 아무 것도 못했거나, 일을 그르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안’은 누구나 어차피 평생 겪어야 할 감정이자 상황이기 때문에, 더 이해하여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이 책은 ‘애도’, ‘우울’, ‘관계’, ‘자살’, ‘중독’으로 이어진 ‘주제별 독서치료 시리즈’ 여섯 번째 권으로 ‘불안’을 주제로 하고 있다. 문학작품의 힘과 치료 장면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들이 내담자 및 참여자들의 높은 불안을 완화시켜, 그들이 역량 발휘를 하며 보다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임성관

대학교에서는문헌정보학과미디어영상을,대학원석사과정에서는사서교육전공과상담심리전공을,대학원박사과정에서는문헌정보학을공부했으며,성균관대학교생활과학연구소에서국내최초로운영되었던독서치료전문가과정을1기로수료했습니다.더불어숙명여자대학교아동교육전문가독서치료과정도1기로수료한후2004년2월에휴독서치료연구소를설립해17년동안소장으로일했으며,현재는경기대학교교육대학원사서교육전공조교수로근무중입니다.

더불어휴독서치료연구소고문,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고문,한국도서관협회독서문화위원회위원,천안시공공도서관및작은도서관운영위원회위원,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도서관이야기편집위원,국방부진중문고분야별외부추천전문가,경기도교육청및부평도서관사람책,법무부소년보호위원,문화체육관광부및한국예술인복지재단인증문학인으로도활동하고있습니다.

그동안출간한책은총48권으로,그중독서치료관련도서로는『독서치료의모든것』,『독서치료수퍼비전의실제』,『독서치료에서의문학작품활용』,『노인을위한독서치료1-2』,『성인을위한독서치료1-2』,『청소년을위한독서치료1-2』,『어린이를위한독서치료1-2』,『책과함께하는마음놀이터1-4』,『애도를위한독서치료』,『우울극복을위한독서치료』,『관계증진을위한독서치료』,『자살예방을위한독서치료』,『중독조절을위한독서치료』,『사서를위한마음약방』등이있고,독서지도관련도서로는『(노인을위한1년독서실천전략)독서사도』,『책좋아하는아이만들기』등이,독서상담관련도서로는『(자녀의독서를고민하는)엄마들의책』이있습니다.또한독서클리닉관련도서로는『독서로풀어가는난독증1-2』,독서코칭관련도서로는『초등학습능력올리는독서코칭』이,이어서독서활용분야들을아우른『독서:교육·지도·상담·코칭·클리닉·치료』가있습니다.마지막으로아동및청소년들을위한도서로는『나를표현하는열두가지감정』,『동시:함께하는시간』,『상상도서관』,『SWAG』,『카운트다운』,『오,신이시여!』,『미디어의쓸모』,『중학교2학년』,『강아지똥은왜자아존중감이낮았을까?』가있습니다.

또한70편이넘는논문도발표를하는등20년이넘는기간동안독서분야발전을위해노력해왔습니다.그공적으로2021년도에는제27회독서문화상시상식에서국무총리표창을받았으며,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에도총8회선정되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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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대한이해와독서치료

첫번째불안
아동의학교불안완화를위한독서치료프로그램

두번째불안
청소년의진로불안완화를위한독서치료프로그램

세번째불안
성인의사회불안완화를위한독서치료프로그램

네번째불안
노인의죽음불안완화를위한독서치료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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