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결정을 위한 독서치료

자기 결정을 위한 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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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는 결정을 한다.
어떤 결정은 매일 반복적으로, 또 어떤 결정은 1년에 한두 번, 또 다른 결정은 일생에 한 번만 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자신의 하루나 1년, 어쩌면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는 결정을 하게 된다.

물론 이 과정은 불안감의 지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그 결과가 실수와 실패의 연속일 수 있다. 하지만 실수는 성장을 위해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러므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싫거나 실수나 실패가 두려워 결정을 하지 않는다면, 끝내 성장을 통한 행복도 경험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결정하지 않는 것은 실수나 실패를 하는 것보다 더 나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우리가 인생에서 혹은 인생을 위해 큰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은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큰 결정을 하기 전에 매일 달성할 수 있는 간단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반영하는 작은 결정들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다는 목표를 정했다면 어떤 방식으로 실천을 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다.
저자

임성관

2004년 2월에 휴독서치료연구소를 설립해 2020년 3월까지 소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조교수로 근무 중입니다. 더불어 휴독서치료연구소 고문,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회장, 한국도서관협회 독서문화위원회 위원, 천안시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도서관이야기 편집위원, 국방부 진중문고 분야별 외부 추천 전문가, 경기도교육청 사람 책,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인증 문학인으로도 활동하면서, 49권의 책과 80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우리나라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공로로 2021년 제27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목차

들어가기

자기 결정에 대한 이해와 독서치료

첫 번째 결정
초등학생의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한 자기 결정력 증진 독서치료 프로그램

두 번째 결정
진로 결정 자기효능감이 낮은 청소년의 자기 결정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세 번째 결정
20대 청년들의 주도적 삶을 위한 자기 결정 독서치료 프로그램

네 번째 결정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확립을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나가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애도’, ‘우울’, ‘관계’, ‘자살’, ‘중독’, ‘불안’으로 이어진 ‘주제별 독서치료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결정’을 주제로 하고 있다.
문학작품의 힘과 독서치료 장면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들이, 독자 및 참여자들에게 항상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