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1.84
Description
발생학 박사와 세계적 그림 작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진화 그림책
이 책은 이탈리아의 발생학 박사 파올라 비탈레와 세계적인 그림 작가 로사나 부쉬가 협업해 만든 과학 그림책입니다. 발생학은 생명과학의 한 부류로 사람 또는 동물이 하나의 세포에서 객체가 되기까지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이 분야의 권위자인 파올라 비탈레는 어린이들이 진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세계적 그림 작가인 로사나 부쉬와 함께 그림책 작업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진화의 신비를 가득 담아 낸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딱딱한 진화 이론 안에 숨어 있는 인류 탄생의 신비를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해낸 책은 없을 거예요. ‘물고기는, 뱀은, 그리고 나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동안 생명 탄생에 대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저자

파올라비탈레

저자파올라비탈레(PaolaVitale)
이탈리아파도바대학교에서생물과학을공부했고발생학박사학위를받았어요.국제학술지에꾸준히논문을발표해학계의주목을받고있기도합니다.교사이자아동작가로활동하고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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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다윈할아버지가들려주는놀랍고도신비로운진화이야기

사람의탄생이야기는지구에사는모든생명체의탄생이야기랍니다.
약40억년전,지구를덮은바닷물속에서하나의세포로이루어진단순한생명체가나타났어요.그뒤생물은계속변해왔어요.자연환경에적응하는생물은살아남았고,그러지못한생물은사라졌지요.이것이다윈할아버지가말한‘자연선택’이에요.
지금우리눈앞에있는생명체들은끊임없는변화과정을거쳐나타났어요.척추동물가운데어류가가장먼저나타났고,그뒤양서류,파충류,조류와포유류가탄생했어요.사람은포유류에속하지요.사람은지구에서가장늦게탄생한포유류예요.
긴여행이추억을남기듯이사람의모든세포에는어류에서사람이되기까지의기나긴이야기가새겨져있어요.한장씩천천히책장을넘기다보면진화를어려운과학이론이아니라일상의이야기처럼쉽게이해하게될거예요.

최초의세포가사람이되기까지,
쉽고재밌는우리아이첫진화그림책

나는자라서무엇이될까요?
아가미가있군요.
그럼어류일까요?
어류는물고기를말해요.

발을보니물갈퀴가있네요.
자라서오리가되려나봐요.

깃털처럼보이는것도있어요.
그렇다면조류일까요?
조류는새무리를말해요.

『다윈할아버지의진화이야기』는‘나는자라서무엇이될까요?’라는질문에서시작해인류기원의신비에한걸음씩접근해가는아름다운그림책입니다.진화는복잡한이론이라설명하기도이해하기도까다로운데,이책은간단한세포그림으로진화의원리와단계를차근차근흥미롭게설명하고있어요.뒷부분에서는다윈의‘자연선택설’과‘종의기원’을구체적으로설명하고있어서과학에호기심이생기기시작하는예비초등학생이나초등저학년들에게꼭필요한책입니다.